봄149. 본질(本質)과 현상(現象), 영(靈)과 육(肉)의 관계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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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49. 


본질과 

(本質) 

현상, 

(現象) 


(靈)과 

(肉)의 

관계



본질이란 

(本質)


무한한 

(無限)

공간이요 

(空間)

허공인 

(虛空)


하늘과


무한 

공간이나

허공이나 

하늘을

가득채우고 

있는


영적인 

(靈的)


광명인 

(光明)


본태양이고 

(本太陽)


물질이란 

(物質)


본질의 

광명이며

에너지이며 

기운인 


본태양으로 

(本太陽) 

만들어져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모양이나  

색깔을 

지닌

입자나 

(粒子)


소리인

파동입니다. 

(波動)


본질과 

물질을


사람에게 

대입시켜 

(代入)

보면


본질은 

영체이고 

(靈體)


물질은 

육체라고 

(肉體) 

할 

입니다.


본질의 

하늘과 

광명을


안으로 

보면


사람의 

육체 

안에


자리잡고 

있는 


공간이


영체가 

되고


밖으로 

보면


무한 

공간 

안에


육체가 

존재하고 

있으므로


육체 

안에 


영체가 

있고


영체 

안에 


육체가 

있으므로


영체와 

육체


본질과 

물질은


분리되지 

않는


하나로서


공간과 

물질이

포개어져 

있으니


둘이 

아닌

이치이므로 

(理致)


영육일체

(靈肉一體)

영육쌍전으로 

(靈肉雙全)


영체가 

주인이고 

(主人)


육체, 

심신은 

(心身)


쫓을

(從)으로서


주인인 

영체,

정신

하늘이


(從)

육체를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권리와 

(權利)

능력이 

(能力)

있으므로


마음 

(心)


물질인

육체인지라

(肉體)


하늘이며 

본질인


정신에게 

(精神)


모든 

권한을 

반환하여 

(返還)


할 

일이 

없는


무사인이 

(無事人)

되면


안녕하십니까? 

라고 

하는


인사말에 

대하여


예 

항상 

편안합니다 

(便安)

라고


응답할 

(應答) 

수 

있는


깨달은 

인간이며


건강한 

(健康)

신체에 

(身體)


건전한 

(健全)

정신을 

(精神) 

지닌


믿음의 

인간이기도

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