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52. 그대는 하나님을 어느 정도 믿으며 살고 있나요?

유종열
조회수 11



봄152. 


그대는 

하나님을 


어느 

정도 

믿으며 


살고 

있나요?



영성인 

(靈性)

하나님이  


마음인 

이고(ego)에게


자유의지를 

허용함에


숨쉬고,

생각하고,

보고, 

듣고,

말하고,


수족을 

(手足) 

움직이는


일체의 

행동을


이고가 

주도하여 

왔으나


마음, 


이고로서는 

결코

몸을 

자유자재하게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쓸 

수 

없어


역부족이라는 

(力不足)

사실은


물론이며


한 

생각을 

내면


하늘에서 

천둥번개가 

치고


땅에서는 

화산이 

폭발하고,

지진이 

일어나고,

폭풍이 

일어나는 

것처럼


내면에서는


몸과 

마음이 

흔들리면서


몸이 

아프고


마음이 

괴로워진다는 

사실을


깨달아


한 

생각을 

일으켜


자유의지를 

행사하는

죄가


수미산처럼 

(須彌山)

크다는 

사실을


깨달아

 

우리의 

본심이며,

무심이며, 

영성이며,


정신인


전지전능한


내면의 

하나님이


내 

육신을 


일일이

부리고 

쓸 

수 

있는


권리와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


자유의지를


하나님에게

무조건 

반납하고, 

(返納)


모든 

것을


전지전능한 

(全知全能)

하나님에게


몽땅

맡기고 

살기로 

하였는데


그대는

과연 


어느 

정도


자기의 

자유의지를 

(自由意志)


하나님에게

반납하고 

(返納) 

살고 

계시나요?


숨쉬는 

호흡을


몽땅

하늘에 

맡기고 

사시나요?


그리하여

매 

순간 


숨죽여봄으로


마음이 

주도하던 

호흡권을


하늘에 

인계하시나요?


호흡권 

인계야말로 

(引繼)


하늘에 

반환하는 

(返還)


첫번째 

행보인 

(行步)

입니다.


눈으로 


사물을 

볼 


몽땅


눈을 

하늘에 

맡기고 

보아


시각에 

(視覺) 


자유의지인


생각이 

끼어들지 

않고


순수의식인 

감각으로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를 

보시나요?


귀로 

소리를 

들을 


몽땅

귀를 


하늘에 

맡기고 

들어


청각에 

(聽覺)


자유의지인


생각이 

끼어들지 

않고


순수의식인


감각으로만 

들으시나요?


소리뿐만이 

아니라


소리의 

바탕인


거대한 

공간의


침묵도 

(沈默)


감지하시나요?

(感知)


생각을 

할 


나라고 

하는 


한 

생각,


이고(ego)


생각을 

내지 

않고, 


침묵을 

하여


무심, 

본심, 

정신, 

영성,


하나님이


생각을 

구사하도록


전적으로 

맡기고


우뇌의 

감각으로 

하여금


이고가 


생각을 

구사하지나 

(驅使)

않는지


항시 

조심하고 

(操心)

주시하여 

(注視)


거느리고 

다스리시는지요?


말을 

할 


나라고 

하는


이고가 

(ego) 

일으킨 


생각을


언어로 

변환하여


입으로 


말을 

하지 

않는지?


자기의 

말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청각으로 

(聽覺)

주시하여 

(注視)


이고가 

말하지 

않는지


비추어보고 

알아차리며


말하시나요?


하나님이 


저절로


내 

입을 

사용하여


입에서 

저절로

말이 

나오는지 


여부를


점검하기 

위하여


항시


자기의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시면서

말하시나요?


수족을 

(手足) 

움직일 


생각을 

앞세우고


생각에 

따라


행동을 

하므로


생각으로

몸을 

끌고 

다니시나요?


생각이 

없는

무심으로


저절로 

걸어가므로


몸을 

타고 

다니시나요?


믿음에도


전신하면 

(全信) 

전수하고 

(全受)


반신하면 

(半信)

반수하고 

(半受)


무신하면 

(無信)

무수하는 

(無受)


이치가 

(理致)

있으며


믿음이 

이루어지는 

데에도


이루어지는


순서와 

(順序)

차서가 

(次序)


분명한 

(分明)


깨달음에도 

크고 

작음이 


없지 

않고


믿음에도 


심천이 

(深淺)

분명하다는 

사실을


숙지하여 

(熟知)


저절로 

움직이는


하늘에


전적으로 

맡겨야


전자동

시스템으로 

돌아가


편안하고 

안락함을 

누리는


거듭난 

신인간으로


신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