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57. 마음 심(心)과 정신(精神) 달빛의 의미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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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57. 


마음 

(心)과 


정신

(精神)


달빛의

의미



마음 

(心)


육체의 

부분으로


목 

위의 


부분인


두뇌이고, 

(頭腦)


몸 

(身)


목 

아랫부분으로


어깨,

가슴,

등,

배와

팔다리이고


몸과 

마음


심신을 

(心身)

일러


신체라고 

(身體)

부릅니다.


정신을 

(精神)


우주로 

말하면


물체의 

반대개념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체로서 

(靈體)


육체의 

(肉體) 


안과 

밖에

존재하는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가득찬


은은한 

본질인


무량광이고 

(無量光)

 

정신을


세계로 

말하면


태양계의

중심에 

떠 

있는


태양에 

해당하고


몸을

태양계로 

말하면


지구에 

해당하고


마음을

태양계로 

말하면


달에 

해당한다고

할 

것인 


달의 

사명은


태양이 

져서

어두워진


지구의 

밤을

비추는 

것이


몸의 

반연으로 

(攀緣)

생겨난


달의 

사명이니


마음인 

달은


몸이라는

지구를 

돌리기에


역부족이므로


달은 

자기가 

행하던


자유의지를


태양에게 

반환하면


정신이라는 

태양이


몸이라는 

지구를 

돌려


지구가 

밤이 

되어


어두워지는 

순간


달이라는 

마음이


몸이라는 

지구를 


돌아봄

이라는


은은한 

빛으로


주시하여 

(注視)


몸이라는

지구의 

운행을


보고 

알아차리는

역할을 

하여


정신인 

태양이


신체라는 

몸과 

마음을


부리고 

쓰면,


마음인 

달은


몸이라는 

지구의


무의식인 

밤을 

비추어


구경하며

자각함으로서


정신인 

영체와


몸과 

마음인 

신체가


짝이 

되어


영체가 


신체를 

부리고 

쓰면


마음은


정신이 

부리고 

쓰는


몸의 

동작을


주시로 

(注視)


보고 

알아차림으로서


영육이 

(靈肉)

상호

(相互)


하나로

작용함으로서


몸과 

마음이


안녕하고 

편안하게

살게 

됩니다.


요약하면


정신이

몸을 

부리고 

쓰면


마음은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몸을 

비추어 


의식적 

자각적으로

몸을 

움직이게 

하여


무의식의 

깊은 

잠에서


깨어나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