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9. 골통속의 무량광이 자기의 몸과 마음을 비추는 것에 대한 두 가지 표현법

유종열
조회수 10



봄139. 


골통(얼의 굴)

속의 

무량광이 


자기의 

몸과 

마음을 

비추는 

것에 

대한 


가지 

표현법



우주의 

본질이며


태초의 

(太初)

하늘인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가득찬 

무량광이

(無量光)


자기의 

두뇌 

속의 

공간에서


빛난다고 

할 


무량광을 

(無量光)


주어로 

표현하면


본질인 


정신의 

광명이


현상인 


육체,

심신을 

(心身)

비춘다

가 

될 

것이며


광명을


나의 

정신의 

광명이라고

볼 

때의 

표현은


내가 

주어가 

되므로


광명으로 

심신을 

(心身)

돌아봄하다

라는 

표현이 

가능합니다. 


광명이 

주어가 

되면


빛이 

나를 

비춤이고


내가 

주어가 

되면


내가 

정신의 

빛을 

돌이켜 


육체를 

돌아봄하다


내가 

빛을 

본다


내가 

빛을 

바라봄하다


내가 

빛을 

쬐다

가 

됩니다.


본질의 

광명으로


생각,

이고를 

비추면


두뇌 

안은 

텅빈 

공간이 

되어


태초의 

하늘이 

열리는데


이것이 

비밀 

중의 

비밀이며


두뇌 

안이


지성소이며 

(至聖所)

성전이므로 

(聖殿)


진짜 

교회이고 

(敎會)

성당이고 

(聖堂)

사찰입니다. 

(寺刹)


그리고

태초의 

하늘을 

보면


바탕인

무변허공과 

(無邊虛空)


근본인

무량광이 

(無量光)

포개어져


하나이고


빛이 

없는 

하늘인


암흑의 

(暗黑)

하늘과


빛이 

있는 

하늘인


광명의 

(光明)

하늘


두개의 

하늘을

열고 

닫음을

자유자재하게

하여야


명암온냉으로 

(明暗溫冷)


심신을 

(心身) 

거느리고 

다스려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살 

수 

있는


초능력을 

(超能力)

부리고 

쓸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