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40. 가만히 있어봄으로서 저절로 자동적으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이면서 살아보려면

유종열
조회수 10



봄140. 


가만히 

있어봄으로서 


저절로 

자동적으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이면서 


살아보려면



가만히 

있어봄이 

되려면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이고본위의 

(ego) 

두뇌가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정신본위의 

두뇌로

바뀌어져야


용이합니다. 

(容易)


좌뇌본위는


몸이 

자기라는 


한 

생각을


자기라고 

믿는


생각의 

노예인  


물질본위

현상위주이므로 

(現狀) 


하루 

밤에


집을 

열두 

채나 

짓는 

꿈을 

꾸거나,


일확천금

(一攫千金)

하려는 

꿈을 

꾸거나,


꽃다발을 

새 

집에 

장식해놓고


집들이 

하는 

꿈을 

꿉니다.


그러나

우뇌본위 

감각위주가 

되면


영체인 

(靈體)

정신이 

(精神)


본연의 

(本然)

자기라는 

(自己)

깨달음이 

있으므로


머리 

속에 

깃든

무변허공과 

(無邊虛空)

무량광을 

(無量光)

보아


명암온냉의 

(明暗溫冷)

하늘을 

열고 

보아


취사선택을 

(取捨選擇)

자유자재하여


마음이 

우울해지는

기미가 

있으면


즉각

광명의 

하늘을 

열어 

보아


마음을 

밝게 

만들고


몸이 

차가와


몸이 

아픔을 

느끼는 

순간


즉각

광명의 

하늘을 

열어 

보아


따뜻한 

하늘이 

주는

온기를 

(溫氣)

몸에 

받아들이는

그 

한가지 

일만을


우선적으로 

하기 

때문에


돈을 

버는 

꿈이나


월계관을 

(月桂冠)

머리에 

쓰는 

꿈을

꾸지 

않으니

 

드디어


가만히 

있어봄이

가능한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본다는 

말은


물질인 

몸과 

마음이


꼼작거리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본질인 

정신이


심신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모습을


육체는 

육감으로


자기의 

동정을 

(動靜)

구경하면서

보고 


알아차리기만

하면 

되므로


늘 

빛이 

두려워


블랙홀을 

찾아 

서성이면서


몰입하기에 

(沒入) 

바쁠 

일이 

없어


늘 

한가하고 

여유로운 

가운데


저절로 

살아가는 

재미 

보면서


항상 

재미있게 

살아가게 

됩니다.


물질이란


하루 

세끼 

식사와


입을 

옷 

한 


누워 

잘 

집만 

있으면


그만

입니다.


황금이 

좋다 

한들


온 

집을

황금으로 

쳐바르거나


꽃으로 

장식하여도


아프지 

않고

괴롭지 

않지는

않는 

법이니


오직 

추구하는 

것은


몸 

안을 

따뜻하게 

하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궁리와 

(窮理)

대책을 

(對策)

세우는


두뇌를 

돌아보아


정신의

명암온냉을 

(明暗溫冷)

열어 

보고


닫는 

일이 


제일 

가는

일인 

입니다.


인생에 

가장 

소중한 

것은


영적인 

(靈的)

명암온냉과


물적인 

(物的)

명암온냉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긍정하십니까?


이 

사실을

반드시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