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1. 내면의 하늘 열기, 본질의 하늘인 암흑의 하늘과 광명의 하늘을 순차적으로 열어 정신개벽하기

유종열
조회수 11



봄131. 


내면의 

하늘 

열기, 


본질의 

하늘인 


암흑의 

하늘과 


광명의 

하늘을 


순차적으로 

열어 


정신개벽하기



본질의 

하늘은

공간적으로

광대무량하므로 

(廣大無量)


외부적으로

육안으로는 

(肉眼)

도저히 

볼 

수 

없으며


내 

육체 


머리 

속에 

있는


작은 

공간과


내 

육체의 

밖에 

있는


무한대한 

공간이


경계선이 

없이

툭터져 

있는


하나의 

공간인지라


우주의 

본질인 

동시에


나라는 

육체의 

본질인


무변허공, 

(無邊虛空)


무한공간을 

(無限空間)

보려면


나의 

내면의 

공간을

보는 

것이


광대무량한

우주의 

본질인


무변허공을

봄이

되는 

것인


내 

두뇌 

안에

깃들어 

있는


내면의 

공간을 

열려면


나라고 

하는

한 

생각이 

발단하여


나라는

아상

(我相)

이고가 

(ego)


끊임없이

생각이라는

티끌,

먼지,

구름을 

일으켜


맑은 

하늘을

가리어

덮고 

있으므로 


무변허공을 

(無邊虛空)

가득채우고 

있는


신령스러운 

(神靈)

무량광을 

(無量光)  

돌아보아


생각이 

일어나는 

근원인


좌뇌를 

비추어

끊어지지 

않는


늘봄의 

생활이 

영위되어야 


생각은 

빛의 

그림자이므로


생각을 

빛으로 

비추어

소멸시키면


두뇌 

안이 


구름 

한점 

없는


텅빈 

하늘이 

됨으로


드디어

내면의 

하늘,


태초의 

(太初)

하늘이


내 

두뇌 

안에서 

열리어


재현되는 

(再現)


처음 

연 

텅빈 

하늘은


어두움으로 

가득찬

암흑의 

(暗黑)

하늘인지라


빛이 

없어


에너지와 

기운이 

없어서


아픈 

몸이나

괴로운 

마음을

치유하지 

(治癒)

못하여


광대한 

암흑의 

공간에서는


비록 

협소한 

암흑이라는

가상공간, 

(假想)


허구의 

(虛構) 

공간으로

몰입하면서 

(沒入)


이고가 

연명하던 

(延命)

의식수준 

보다 

나은 


한 

단계

고양되고 

(高揚)

상승한 

(上昇)


깨어난 

의식이기는 

하나


텅빈 

무변허공에

가득차 

빛나는


영적인 

광명에서

뿜어져 

나와 

비치는


에너지와 

(energy)

기운이 

(氣運)

없는


암흑의 

하늘인지라


몸의 

아픔과

마음의 

고통이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다만

암흑이 


휴식을 

주는

공덕이 

있음을

보고 

겪어


암흑이

무조건 

(惡)이 

아니고 


광명이 

비치면

눈이 

부시는지라


무조건 

광명도

(善)이 

아님을 

깨달아


명암

(明暗)

둘이

하나인


둥근 

이치

공부인


성리

(性理) 

공부를


깨달아

마친 

다음


상단전인 

(上丹田)

머리속에 

깃든 


광명의

따스한 

기운이


중단전인 

(中丹田)

가슴으로 

내려와


가슴이 

따뜻해짐에


누구를 

미워하기가

어려워질 

정도가 

되면


정신의 

광명이

머리에 

들어와


가슴을 

거쳐


하단전이라는 

(下丹田)

옥좌에 

(玉座)


좌정하게 

(坐定)

되면


정신이 

주인이 

되어


이고가 

행하던

목숨의 

호흡이


대아가 

행하는

생명의 

호흡으로


인계인수가 

이루어져


천박한 

호흡이


심원한 

호흡으로 

바뀜에


대아가 

육체를 

부리고 

쓰면


소아는 

일거일동을 

주시하여


영체인 

하늘과


육체인 

사람


둘이 

더불어


행동하고 

주시하여


하나로 

작용하기에 

이르면


이고의 

성질 

기질 

체질이


하늘을 

닮아가기 

시작합니다.


깨달으려는

온갖 

작략이

(作略)  

쉬어져


암흑의 

하늘을 

보면서


「가만히 

있어봄」


어느 

순간


암흑의 

하늘이 

사라지면서


광명의 

하늘이 

순차적으로 

(順次的)

열림에


보는 

순간


한번 

깨달으면

(一得)


영겁에 

놓치지 

않고

(永得)


광명의 

하늘과

함께 

하는

삶이 


살아짐에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어


인간개발

(人間開發)

자아완성인 

(自我完成)


정신개벽이 

(精神開闢)


나에게서

이루어졌다고 

할 

것입니다.


또한

내 

속에 

하늘이


하늘 

가운데 

내가 

존재하여


더불어 

한 

짝을 

이룸에


하나님의

전지전능성이 

(全知全能性)


나에게 

이루어지는 


전지란 

(全知)


몸과 

마음의 

일거일동을


돌아봄의 

빛으로

비추어

주시하여 

(注視)


아는 

능력과


전능이란 

(全能)


정신으로

몸을 

부리고 

쓰는

go(이랴)

stop(워)으로


정신의 

명령에

즉각 


몸과 

마음을

순복시키는 

(順服)

권능이 

(權能)

생기고


마음인

생각이나 

감정을


내고 

내지 

않음을


자유자재하는

권능이 

(權能)

생김에


정신이라는

「봄나라」

라는 

(道)


도구인 

(道具) 

몸과 

마음,


심신의 

(心身)

일거수

(一擧手)

일투족을 

(一投足)


모조리 

아는 

능력과


심신을 

부리고 

씀에


자유자재하니


전지전능

(全知全能)

하다고 

할 

것이니


하나님의 

씨종자가 

하나

탄생하여


우주의 

섭리가 

이루어졌으니


차차 

온 

들판에 

심어져


전체 

들판을 

가득

채울 

날이 

올 

것입니다. 


물질이 

개벽되었으니


정신을 

개벽합시다.


광명의 

하늘까지 

열어


광명을 

늘 

봄하며

사는 

봄님은


하늘을

도와


하늘사업을


봄나라에서

더불어 

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