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2. 신통력(神通力)이란?

유종열
조회수 11



봄132. 


신통력이란? 

(神通力)



신통력에 

(神通力)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미신적인 

(迷信的)

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와 

같은 

미신이 

(迷信)


머리에 

남아있으면


정신개벽의 

(精神開闢)

길로


곧장 

갈 

수 

없습니다.


신통력이란 

(神通力)


본질이며 

(本質)

영체인 

(靈體)


정신과 

(精神)

통하는

능력

(能力)

입니다.


정신이란 

(精神)

본질인 

(本質)


내면의 

하늘을 

여는


정신개벽의 

(精神開闢)

길로

감이야말로


신통력을 

(神通力)

얻는

길인 

것입니다.


두뇌 

속을 


본질의 

광명으로 

비추어


생각을 

소멸시켜


한 

생각도 

없어야


내면의 

하늘을 

열어


자기 

안에 

하늘이

존재하도록 

만드는 

것이


등천이요 

(登天)

신통력인 

(神通力)

것이고


정신이

서늘한 

골통 

속에서


가슴으로 

내려와


따뜻한 

가슴을 

만든 

다음 


하단전으로 

내려와

자리잡는 

과정이


정신이

육체의 

안에

들어오는

통로로서 

(通路)


신통력이라고 

(神通力)

할 

것이고


소아가 

숨죽여봄으로


대아에게 

호흡을

인계인수하여 

(引繼引受)


대아가 

호흡을 

하고


소아는 

호흡을 

지켜보아 


(肉)이 

(靜)한 

가운데


(靈)이 

(動)하는 


정중동으로 

(靜中動)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정신이 

육체와 

통하는


신통력

(神通力)

입니다. 


신통력은 

(神通力)


볼 


보는 

자가 

없이 


볼 


내면에 

(內面)


무변허공이 

(無邊虛空)

들어와


자기 

안에


광대무량한 

하늘이

들어오고


외부의 

하늘 

안에


자기가 

존재하니


신통력이라고 

(神通力)

할 

것입니다.


신통력이란 

(神通力)


육체가 


정신을

받아들이는 

힘으로


정신개벽의 

과정

하나하나가


신통력의 

발휘라고

할 

것입니다.


공중부양이란 

(空中浮揚)

역시


자기의 

내면에


무변허공이 

들어오면


자기가 

공중에 

뜬 

것 

같아서


그런 

단어가

만들어진 

것일 

뿐이니


실지로

사람의 

몸이

공중에 

뜬 

것으로

착각하면 

(錯覺)


미신에 

(迷信) 

빠진 

것이니


조심할 

일입니다.


자기의 

내면에


무변허공이 

(無邊虛空)

가득하면


자기가 

하늘에 

오른 

것과

같으므로


등천하였다고 

(登天)

말할 

수도 

있는 

것이니


사량분별로 

(思量分別)

신통을 

(神通)


함부로

논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통력이란


내가 

없어져서


하늘과 

통함이

신통력인데


신통력이란


주는 

자도 

없고


받는 

자도 

없이


주고 

받고

통하는데서

오는

경지요,

(境地)


현상인 

(現象)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