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3. 대도(大道) 헌법(憲法) 제1조

유종열
조회수 11



봄133. 


대도

(大道) 

헌법

(憲法) 


제1조



우리 

나라 

사람들이

나누는

인사말은 

무엇입니까?


안녕하십니까? 

(安寧)


안녕하세요? 


안녕~


등입니다.


안녕이란


편안 

(安)


편안할 

(寧)으로


몸과 

마음이

편안하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상

이러한 

인사말을

사용하면서도


안부를 

(安否)

묻는


안녕이라는 

(安寧)

뜻을


자기의 

음성에 

실어

말하기 

보다는


무의식적으로 

묻거나


건성으로

대답하기 

일쑤입니다.


알고 

보면


안녕이라는

인사말 

속에는


우리들 

누구나가

희구하는 

(希求)


삶의 

핵심이 

(核心)

들어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自覺)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심지어


(道)공부를 

하는

목적이 

(目的)

무엇입니까?

하고 


질문하여도


안녕하기 

위해서


다시 

말하면


편안하게 

(便安) 

살기 

위해서

한다는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 

까닭은 

무엇 

때문일까요?


자기의 

몸과 

마음의 

상태를

감지하는 

(感知)


감각의 

기능이


부실한 

(不實)

반면 


생각의 

기능만


활발하기 

(活潑)

때문이 

아닐까요.


목적이 

(目的)

명확하여야 

(明確)


소기의 

목적을

거둘 

수 

있으며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목적달성은 


바랄 

수도 

없는


아예 

불가능한 

일이

되고 

말 

것입니다.


봄님들이시여!


무엇 

때문에

봄나라 

공부하십니까?


한번

대답해보시기 

바랍니다.


평소 

자기 

몸을


감각으로

돌아봄하며 

산다면


몸이 

어딘가 

항상 

아프고 


마음이 

늘 

괴롭게 

살므로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살고

싶은


서원이 

(誓願) 

생기는 

것이


정상일 

(正常)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도헌법

(大道憲法) 

제1조가


「대도란 

(大道)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편안하게 

(便安) 

사는 

것이다.」

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서원이 

(誓願)


봄님이라면


책을 

읽을 

때도


자기의 

서원을

달성하기 

위한

방향으로

이해하려고 

하고


돌아봄 

수행을 

통하여


이러한 

서원이

자기에게서 

이루어질 

때까지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트레킹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


드디어


대도의 

성취에 

성공한


신인간으로

탄생하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