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8. 윤회(輪廻)와 해탈(解脫)이란 무엇인가?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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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38. 


윤회와 

(輪廻)

해탈이란 

(解脫)


무엇인가?



윤회란 

(輪廻)


이고는 

(ego)


머리 

속의

무변허공을 

(無邊虛空)

가득채우는


무량광이며  

(無量光)

본태양인 

(本太陽)


본질의 

광명이 

비치면


이고는 

(ego)

그림자요,

그늘 

(陰)인지라


어느 

순간

이고가 

(ego) 

할 

일이 

없어


한 

생각도 

낼 

일이 

없어지면


정신의 

광명에 

노출되고

비추어질 

염려가 

생기는 

즉시


자기가 

소멸될 

것이 

두려워


심심하다는 

한 

생각을 

발하여


경고신호를 

(警告信號)

걸어


실존의 

(實存) 

공간을 

떠나


장난감이나 

게임을 

통하여


가상공간이나

허구적인 

공간을 

만들어


비좁고 

어두운

블랙홀로 

(blackhole)

도피하고 

(逃避)

숨어  


빠져드는

몰입을 

(沒入)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무의식적으로 


짬짬이

윤회를 

(輪廻)

거듭하면서


몸을 

떠나 

몸이 

없는

귀신의 

신세로


도망자의 

신세로


갔다 

왔다를

무수히 

(無數)

반복하는 

(反復)


윤회의 

(輪廻)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고는 

(ego)

항상


어두운 

암흑의 

공간에


숨어 

살므로


충분한 

에너지와

천기를 

(天氣) 

받지 

못하여


몸이 

아프고

마음이 

괴롭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윤회를 

(輪廻)

하며

살면서도


윤회하는 

줄도

모르고 

사는


무명중생의 

(無明衆生)

삶을

청산하고 

(淸算)


해탈의 

(解脫) 

삶을 

살려면


이고가 

(ego)

짬짬이


어둡고 

비좁은

허구의 

(虛構)

공간,


가상의 

(假想)

공간에

숨어지낸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고

인정하는 

(認定)

일이


선행되지 

(先行)

않고서는


결코 

해탈을 

(解脫)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각골명심

(刻骨銘心)

하여야 

합니다.


해탈을 

(解脫)

하려면


머리 

속에서

한 

생각이 

일어나는지

여부를


정신의 

광명을 

돌이켜


생각을 

비추는


돌아봄의 

생활을 

하여


일어나는 

생각을

모조리 

비추어

소멸시켜 

(消滅)


두뇌가

텅빈


무심의 

(無心)

하늘을 

열어


두뇌 

속에


태초의 

(太初)

하늘인


우주의 

본질의 

하늘을


정신의 

속성인 

(屬性)


우뇌의 

감각의 

빛으로


늘 

바라봄하는 

동시에


늘 

돌아봄하면


이고가 

소멸된 

(消滅)


텅빈 

무심인지라 

(無心)


이고가 

없으므로 

자연


비좁고 

어두운

블랙홀로 

(blackhole)

윤회하지 

(輪廻) 

않아


해탈하게 

(解脫)

되는 

것입니다.


이 


감각의 

광명으로


이고를 

비추면


이고가 

소멸되지만


우뇌본위,

감각위주가 

되면


감각이

생각의 

주인노릇을 

하지만


생각을 

억압하기만 

(抑壓)

하는 

것이 

아니라


죽었던 

생각을 

다시 

살려


감각과 

생각이 

하나로


상생의 

(相生) 

관계가

된다는 

점을 

알고


이고는 

(ego)

광명을 

두려워하여


거부하거나 

저항하거나

도피하지 

말고


광명의 

(光明)

세례를 

(洗禮) 


자발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마땅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고가

죽기로 

작정하면


대아로 

거듭나


다시 

살려지는


하늘의 

이치가


여기 

있는 

입니다.


자수하여 

광명

찾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