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24. 만법이 하나로 돌아간다고 하니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는가?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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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24. 


만법이  


하나로 

돌아간다고 

하니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는가?



우주만유

(宇宙萬有)

삼라만상

(森羅萬象)


모든 

현상을 

(現象)


일러


만법이라고 

(萬法)

하면 


만법이 

나온 

자리가


무량광인 

(無量光)


하나 

(一)이고


하나 

(一)


무변허공인 

(無邊虛空)


제로로 

(0, 無)

돌아갑니다.


무변허공은

(無邊虛空)


텅빈 

하늘로서


진공의 

(眞空)

하늘인지라


깨끗하고

청정하여 

(淸淨)


무한한 

하늘을

가득채우는


에너지이며 

(energy)

기운인 

(氣運)


은은한

영적광명으로 

(靈的光明)


빛으로

충만

(充滿)

합니다.


우주만유는


하나의 

이치로

돌아가는 


대소가 

(大小)

하나이고,


유무가 

(有無)

하나이고,


명암이 

(明暗) 

하나이고,


온냉이 

(溫冷)

하나이고,


선악이 

(善惡)

하나이고,


시비가 

(是非)

하나이고,


성패가 

(成敗)

하나이고,


상하가 

(上下)

하나이고,


좌우가 

(左右)

하나이고,


전후가 

(前後)

하나이고,


생사가 

(生死)

하나이어서


둘이 

하나인


둥근

하나의 


영체

(靈體)

입니다.


그러므로


만법은 

(萬法)

하나로

돌아가고


하나는 

제로,

(無)


나,

무아로 

(無我)

돌아갑니다.


고로

이고라는 

(ego)


아상은 

(我相)


빛의 

그림자로서


암흑이요 

(暗黑)

블랙홀이며 

(blackhole)


사탄의 

(satan)

노예이고


진정한 

(眞正)

나는


무아로서 

(無我)


은은하게 

빛나는


달빛과 

(月色)

같은


화이트홀로서 

(whitehole)


나는 

암흑을 

따르는 


사탄의 

노예가 

아니고


나는 

광명인


하나님과 

짝이 

되어


영육일체,

(靈肉一體)

신인일체로서 

(神人一體)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있는


무량광명을 

(無量光明)


늘 

보면서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