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27. 암흑의 하늘님이시여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종열
조회수 11



봄127. 


암흑의 

하늘님이시여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질의 

하늘의 


한 

축으로서


선천인 

암흑의 

하늘을

먼저 

펼쳐놓으신


암흑의 

하늘이시여~


인간의 

좌뇌를 

통하여


암중모색으로 

(暗中摸索)


모르는 

가운데


분석을 

(分析)

통하여


알지 

못하는 

가운데


알려고 

파헤치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잃어버린

기억을 

(記憶)

통하여


지나간 

것을 

알아내는


지능을 

(知能)

주시어


한 

생각을 

일으켜


생각의 

그림자인


아상, 

(我相)

이고를 

(ego) 


나라고 

착각하게 

만들어


상대계를 

열어주어


무한경쟁의 

세상을

열어주셨고


생활 

가운데

불편할 

때를 

맞아


어떻게

도구와 

기계장치를 

만들 

것인가?

라는


의문을 

일으켜


머리를 

짜내다가 

보면


암흑 

속에 

떠오르는


희미한 

이미지를 

보고


그대로 

만들어


새로운 

도구와 

장치를 

발명하여


인간이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물질개벽을 

이룩하도록 

만든


암흑의 

하늘님의 

공덕을

찬탄합니다.


어두움의 

장막을

펼쳐주신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물질문명의

(物質文明)

혜택에 

감사합니다.


18세기 

(1733년)


산업혁명을 

일으켜


물질개벽을 

이끌었던


영국인이


21세기 

(2016년 3월)

인공지능인 


AlphaGo를 

갖고


한국에 


바둑 

9단 

이세돌과

시합을 

벌여


인공지능이 

4대1로


사람을 

이기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바


이 

사건이야말로


물질개벽이 

되었으니


다음 

순으로


정신개벽을


한국인이 

준비하고

시작하라는


님의 

메시지인 

동시에 


바톤 

터치인 

(baton touch)

셈이었지요.


우주의 

주인인


본질의 

하늘


태초의

하늘이 

열린

순서에 

따라


먼저 

열린


암흑의 

하늘이


물질개벽을 

시키는


선천을 

(先天)

맡고


나중 

열린


광명의 

하늘이


정신개벽을 

주관하는


후천을 

(後天) 

맡은 


하늘의 

씨종자인


인간으로 

하여금


지상에

인존시대를 

(人尊時代)

열고


대평등사회

(大平等社會)


요람에서 

무덤까지

보장받는


민주복지사회

(民主福祉社會)


분쟁과 

전쟁이 

전무한


태평성대,

(太平聖代)


지상천국을 

(地上天國)

건설하기 

위하여


인공지능,

로보트를 

만들어


노동의 

질곡에 

빠진

인간을 


해방시키기까지


어둠의 

장막을 

끝까지 

펼쳐주신


그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어느 

누구나


암흑의 

하늘이신


사탄이라는 

(satan)

이름을 

가진


당신에게 

대하여


무조건

적대감과

악의를 

품어왔는데도


한번도

섭섭하게 

여기지 

않고


아랑곳하지 

않으신


암흑의 

그 

의연함에


고개 

숙여

찬사를 

드립니다.


이제 


30여년 

후에는


로보트가 

인간을 

위해

활동을 

전개할 

것이니


그 

이전에


우리가 

해야할 

일은


교육혁명을 

통하여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물성의 

(物性) 

인간을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영성의 

(靈性)

인간으로


두뇌혁명을 

이룩하여야


로보트의 

써비스를

받을 

자격이 

있는


영적인 

인간으로

진화하는 

일이니


그동안

이 

일을 

위해


준비해온


봄나라가


몰입하는

인간들로 

하여금


주시하고 

돌아봄하는

인간들로


바꾸기 

위한


교육사업을

주도적으로 

앞장서

하고자 

하오니


봄나라를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기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추기>


개벽이란 

(開闢)


열 

(開),


열 

(闢)으로


암흑의 

하늘을 

연 

다음


광명의 

하늘을 

여는


두번 

여는 

일이군요.


사람으로 

말하면


개벽이란

두뇌개벽이고 

(頭腦開闢)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두뇌에서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두뇌로


개벽하는 

(開闢)

일인 

입니다.


아! 

크도다


무변허공에 

가득찬


암흑의 

힘이여~


아! 

크도다


무변허공에 

가득찬


광명의 

힘이여~


하늘에는

암흑의 

하늘과


광명의 

하늘이 

있으므로


암흑의 

하늘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좌뇌가 

있고


광명의 

하늘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우뇌가 

있고


좌뇌로 

말미암아

분석하고 

추리하고 

기억하는

생각이 

있고


생각이 

있어

언어문자가 

있으며


우뇌로 

말미암아


본질의 

광명으로 

비추어


주시하고

직관하고

통찰하는


감각의 

능력이 

있고


영감의 

능력도 

있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