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8.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살 수 있는 이치가 있나요?

유종열
조회수 11



봄108.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살 

수 

있는 


이치가 

있나요?



인간이 

최고로 

깨어난


고양된 

(高揚)

의식의 

(意識)

상태로


순간적으로

업그레이드

(upgrade)

되려면


육체가 

최대의 

위기

(危機) 

상태에

봉착할 

(逢着) 

때 


일어납니다.


최대의 

위기 

상태란


목숨이 

경각에 

(頃刻)

달린


위태로운 

상태를


갑자기 

맞이할 

때로서


매 

순간


소아인 

(小我)


마음 

(心)이 

주관해오던


목숨의 

호흡을 

중단하는


숨죽여봄으로


대아인

영체,

(靈體)


정신에게 

(精神)


호흡권을 

인계하고 

(引繼)


마음 

(心)


소아가 

(小我) 


숨죽인 

상태에서


대아의 

호흡을


무작정

(無酌定)

기다리는 

순간이


(生)과 

(死)

기로에 

(岐路)

직면한


최대의 

위기 

상황인지라


이 

때야말로


의식이 

(意識) 

최대로

고양되는 

(高揚)

순간입니다.


그러므로

순간은


태초의 

(太初) 

하늘과 

같아


시간이 

멈추어진


화안한 

공간만 

있고


「지금 

여기 

찰라」만

존재하므로


시간이 

없는 

연고로


시간 

가운데


진동으로 

(振動)

발생하는


아픔이 

발생할 

수 

없어


몸의 

아픈 

증상이

없어져


몸이 

아프지 

않고


아픔을 

극복하여

살게되는


공덕을 

(功德) 

누리게 

되고


또한

시간이 

(時間)

부재한지라 

(不在)


시간성인 

(時間性)

생각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미래에 

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일어나지 

않고


과거에 

관한

자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이

행해지지 

않으므로


마음의 

괴로움을 

극복하여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살게 

되는


공덕을 

(功德) 

누리게 

됩니다.


인간의 

숙명처럼 

(宿命)

여겨지던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이라는


고통을 

(苦痛)

벗어나


해탈의 

(解脫)

삶을

영위하는 

(營爲)

이치가 

(理致)


드디어

밝혀졌으니


봄님 

여러분은


매 

순간


숨죽여봄으로


천번 

만번

도전하고 

도전하여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사는


해탈의 

(解脫)

삶을

터득하여 

(攄得)


누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