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0. 꽃샘 추위 속에서 봄꽃이 피어나는 도리 「숨죽여봄을 통한 호흡자재」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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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10. 


꽃샘 

추위 

속에서 


봄꽃이 

피어나는 

도리 


「숨죽여봄을 

통한 

호흡자재」



마음

(心)


이고,

(ego)

소아가 

(小我)


천박하고 

(淺薄)

성급한 

(性急)


목숨의 

호흡을

멈추어


숨죽여봄으로


영성인 

(靈性)

무심, 

(無心)

정신, 

(精神)


대아에게 

(大我)


호흡권을 

(呼吸權)

인계하고 

(引繼)


숨죽여봄으로


대아가 

(大我)

주도하는

심원하고 

(深遠)

유장한 

(悠長)


단전호흡,

(丹田呼吸)


생명의 

(生命)

호흡이

일어나기를


숨을 

죽이고

무작정 

기다리는


생사존망의 

(生死存亡)

기로, 

(岐路)


극도로 

(極度)

답답하고

위험천만한 

(危險千萬)

위기감

(危機感) 

속에서


물성의 

(物性)

조잡한 

(粗雜)

성품이


영성의 

(靈性)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성품으로

변화하여


만능만덕을 

(萬能萬德)

증득할 

(證得)

수 

있는 


이는 

마치

꽃샘추위 

속에서

봄꽃이 

피어나는

도리와 

(道理)

같다고

할 

것입니다.


매 

순간


숨죽여봄을

통한


답답한 

위기감을

극복하고 

(克服)

돌파하면 

(突破)


심보가 

(心褓)

협소하여 

(狹小)


포용하지 

(包容) 

못하여


시비분별로

다투고 

싸우던

성질이 

(性質)


심보가 

(心褓)

광대해져서 

(廣大)


포용하고 

(包容)

이해하여 

(理解)


우호적인 

(友好的)

성질로 

(性質)

바뀌어지고


서두르고

들뜨고

성급한

기질이 

(氣質)


차분하고

고요하고

안정된

기질로 

(氣質)

바뀌어지고


차갑고

딱딱하고

뻣뻣한

체질이 

(體質)


따뜻하고

부드럽고 

유연한 

(柔軟)

체질로 

(體質)

변화가 

(變化)

이루어지고


극도의 

위기감 

속에서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


가만히 

있어봄

할 

수 

밖에 

없는

지경이어서


급격하게 

고양된


본질의 

의식차원으로

급변하여 

(急變)


공간만이 

있고

시간이 

없는


태초의 

하늘,


본심, 

(本心)


본태양이 

(本太陽) 

되므로


현상이면서 

본질


본질이면서 

현상인


「지금 

여기 

찰나」가

열리고

실존하여 

(實存)


아픔이라는

진동이 

(振動)

일어나지 

않아서


몸이 

아프지 

않은

상태가 

되고


「지금 

여기 


찰나」만

있음으로


과거가 

없어


자기가 

자기를

자학하는 

(自虐)


판단 

평가 

심판을

하지 

않고


미래도 

없으므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없으므로


마음의 

괴로움이

없는 

상태가 

되어


결국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살 

수 

있게 

되며,


성질

(性質)

기질

(氣質)

체질이 

(體質)

개선되니 

(改善)


만능만덕이 

(萬能萬德)

(生)한다고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