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1. 생각을 자유자재하게 다스리고 부리고 쓰기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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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11. 


생각을 


자유자재하게 


다스리고 

부리고 

쓰기



생각은


정신이 

만든

생물로서

   

자기가 

낳은


자식과 

(子息)

같아서


미리 

일어난


갈까라는 

생각을


맏이라면


나중에 

일어난


가지 

말까라는 

생각은


둘째라고 

할 

것이니


맏이의 

말을 

들어주면

둘째가 

불만스러워하고


둘째의 

주장을 

채택하면

맏이가 

삐지므로


가지도 

말지도 

못하여


궁지에 

몰려

고생이 

막심합니다.


국회의원 

공천에

선택된 

이는 

희희낙락하고


제외된 

이는 


쭈구러드는 

것과 

같아서


생각은 

물성으로 

(物性)


갈까 

말까라는

생각으로 

맞서는


이원성

(二元性)

입니다.


그러므로

두뇌의 

화안한 

빛으로


「생각을 

돌아봄」

하여


비추어 

보고 

알아차리면


두뇌의 

주시기능이 

(注視)

살아나


빛의 

그림자인

생각이 


일어나자 

마자


비추어 

주시하면 

(注視)


생각이 

지워져


두뇌가 

텅빈


무심이 

(無心) 

되는 


이 

무심이 

(無心)


바로


사람의 

본질이며


영체인 

(靈體)


정신인 

(精神)

것입니다.


이 

정신이

주인으로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심신을 

(心身)

부리고 

씀에


자유자재

합니다.


가아인 

(假我)


마음 

(心)


주인노릇하여


몸 

(身)을 


부리고 

쓰려면


물성이 

(物性)

물성을 

(物性)


부리고 

권능이 

(權能)

없어


말을 

듣지 

않아


불편하고 

(不便)

부자유

(不自由)

하다가


영성이며 

(靈性)

진아인 

(眞我)


무심

(無心)

정신을 

(精神)

깨달으면


(心)

가아와 

(假我)


정신인 

(精神)

진아는 

(眞我)


그림자인 

물성과 

(物性)

빛인 

영성으로 

(靈性)


성질이 

(性質)

다르고

차원이 

(次元)

다른


의식수준

(意識水準)

이므로


정신이 

심신을

다스리고 

부리고 

쓰면


심신이 

(心身)


정신의 

(精神)

권능에

조복하여 

(調伏)


상명하복

(上命下服)

하므로


정신은 

(精神)

심신을 

(心身)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 

(心)


몸을 

움직이라고 

하는


한 

생각을 

일으키면


몸을 

움직이지 

말라는


또 

다른 

생각이 

잇달아

일어나기 

이전에


양자택일

(兩者擇一)

이라는

코너에 


몰리기 

이전에


양자간에 


갈등과 

(葛藤)

불만이 

(不滿)

일어나기 

이전에


정신이 

(精神) 

생각인


(心)을 

주시하면


생각이 

지워짐에


그 

생각과 

반대되는


또 

다른 

생각도

일어나지 

않으므로


정신이 


감각으로

마음을 

주시하는 


마음이 

제멋대로

생각을 

내지 

않도록 

하여


정신이 

직접


몸과 

마음에게 

(命)하여


즉각

부리고 

쓸 

수 

있으므로


자유자재한 

(自由自在)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정신이 

정권을 

잡아


(心)의 

끼어듦을

사전에 

차단하여


정신이 

(精神)

직접

심신을 

(心身)

관할하여 

(管轄)


자유자재하게

다스리고 

부리고 

씀에


소아본위가 

(小我本位)

대아본위로 

(大我本位)


거듭났다고 

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