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2. 생각과 감각에 대한 깊은 내적 통찰(洞察, insight) 해보기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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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12. 


생각과 

감각에 

대한 


깊은 

내적 

통찰

(洞察, insight) 


해보기



생각은 


육체의 

속성이며


감각은 


정신의 

속성인 


생각은


사전적인 

풀이를 

보면


기억이 


의식 

위로 

떠올라


글이나 

언어로 

표현되기 

전의


추상적인 

말이라고 

합니다.


두뇌 

안에 

일어난 

생각을


내가 

직접


돌아봄의 

빛으로 

비추어


통찰

(洞察)

해보면


물질 

중에 

가장 

작은 

것이


먼지지만


생각은 

비록 

먼지 

보다 

더 

작지만


옛날 

기억을 

더듬어보면


허공 

중에 

별안간 

태어나

존재하다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앞에 

태어난 

생각이 

죽으면


잇달아 

뒤에 

태어난 

생각이


연속적으로 

태어나기도 

하면서


생멸을 

거듭하다가  


한동안 

그치기도 

하다가


간격을 

두고


다른 

생각이 

태어나기도 

하는지라


생각은


빛으로 

만들어진

빛의 

그림자로서


바이러스와 

같은

미세한 

입자나 

(粒子)

미생물로 

(微生物)

보여집니다.


감각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생명체로 

하여금


내부와 

외부 

환경변화에

반응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이나

메카니즘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두뇌 

안에 

있는 


빛으로


내가 

직접


돌아봄의 

빛으로


감각을 

비추어보면 


생각이 

일어나는지

여부를 

보고 

살피고 

있는  


감각을 

감각해보면


한 

생각도 

없는


「화안한 

공간」

만이


목격되고


시간이 

정지한


「지금 

여기 

찰나」

감지되므로


감각은 

영성인


정신의 

속성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사전적인 

풀이는

망각하게 

되고


남는 

것은


생각이 

일어나는 

이치는


지구상에 

바이러스와 

같은

입자나 

(粒子)

미생물이 

(微生物)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목격한 

(目擊) 

것과


생각이란


공간 

안에 

가득찬

빛이 

창조한


빛의 

그림자이기에


그림자를 

만든 

빛으로


그림자를 

비추면


그림자는 

소멸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으며


미세하지만 

(微細)

공간을 

(空間)

점유하는 

(占有)


입자나 

(粒子)

미생물과 

(微生物)

같은


물성이요 

(物性)


물질이 

(物質)

틀림없다고

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