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9.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으로 바뀌고 마음(心)과 몸(身)의 관계가 정신(靈)과 육체(肉)의 관계로 바뀌는 것이 정신의 개벽입니다.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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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99. 


천지가 

(天地) 


지천으로 

(地天)

바뀌고 


마음(心)과 

(身)의 

관계가 


정신(靈)과 

육체(肉)의 

관계로 

바뀌는 

것이 


정신의 

개벽입니다.



하늘이

위에 

있고


(물)이 

밑에 

있으면


두뇌가 

뜨겁고


몸이 

차가워


언제나 

몸이 

아프고


마음이 

괴롭게 

살 

수 

밖에 

없고


천지가 

(天地)

바뀌어


지천으로 

(地天)

바뀌면


(물)

위에 

있으므로


머리가 

서늘하고


하늘이 

아래에 

있으므로


태양이 

비춤에


몸이

따뜻해져


두뇌가 

서늘하고


몸이 

따뜻하여


건강한 

신체에 

(身體)


건전한 

정신이 

(精神) 

됩니다.


선천에는 

(先天)


마음(心)이 

(身)을 


부리고 

쓰다가


후천에는 

(後天)


정신(靈)

육체(肉, 몸과 마음)

부리고 

쓰게 

되어


선천에는 

(先天)


마음(心)이 

(身)의 

주인노릇을


무의식적 

무자각적으로 

하였다면


후천에는 

(後天)


정신(靈)이 


몸과 

마음(肉)

부리고 

쓰면


마음(心)은 


(身)의 

동정을

주시하여 

(注視)


보고 

알아차림으로서


의식적 

자각적으로 

합니다.


그리하여


후천의

(後天)


정신개벽에는 

(精神開闢)


정신(靈)이 

움직일

(動)하고


마음(心)은 


주시로 

(注視)


고요 

(靜)하여


영육이 

(靈肉) 


(動)과 

(靜)으로

나누어 

분담하여


더불어 

하나로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선천에는 

(先天)


육체(肉, 마음)가 

(動)하고


정신(靈)이 

(靜)하다가


후천에는 

(後天)


정신(靈)이 

(動)하고


육체(肉, 마음)가 

(靜)하니


동정과 

(動靜) 


정신(靈)인 

하늘 

(天)


육체(肉)인 

사람 

(人)


상하가 

(上下)


서로 

바뀌었으므로


후천의 

(後天)

정신개벽이라고 

(精神開闢)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진리를


천체의 

(天體)

움직임에

비유하면 

(比喩)


태양인 

정신이 

(spirit)


지구인 

몸과

(body)


달인 

마음을 

(mind)

돌리면


(마음)


지구(몸)를 

따라오면서


어두워진 

지구(몸)

(무의식이라는 밤)

비추어주는


도리라고 

(道理)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