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0. 「가만히 있어봄」이 정신개벽입니다.

유종열
조회수 9



봄100. 


「가만히 

있어봄」이 


정신개벽

입니다.



「마음이 

몸돌아봄」 

수행을 

(修行)


거쳐


「숨죽여봄」을 

지나


최종적으로


「가만히 

있어봄」 

수행이 

(修行)


이고본위,

마음본위를 

끝내고


대아본위,

정신본위가 

시작되는


삼세판 


세 

번째인


마지막 

수행입니다.


「가만히 

있어봄」이란


무엇을 

어떻게


가만히 

있어봄

한단 

말입니까?


마음이 

하던


호흡,

생각,

말하기,


행동을


즉각 

중지하여


「그쳐봄」인 

입니다.


마음이 

주도했던


무의식적으로 

하였던


미약하고 

(微弱)

조급한 

(早急)


목숨의 

호흡을 

그치고


정신에게

대아에게

하늘에게


바톤을 

넘기면


정신이 

호흡권을 

인계받아


유장하고 

(悠長)

심원한 

(深遠)


생명의 

(生命)

호흡으로


오토바이 

엔진을


세단

엔진으로 

교환하면


조용하면서도 

힘차게


아랫배 

하단전이


순식간에 

올라가고


한참 

있다가


아래로 


길고 

가늘게

내려가면서


한 

호흡이 

이루어지면


이 

한번의


인계

(引繼)

인수에서 

(引受)


끝나지 

않고


매 

순간 

호흡시에


마음은 


목숨의 

호흡을 

중지하는


숨죽여봄으로


정신에게 

인계한 

다음


숨을 

죽인 

상태에서


정신이 


생명의 

호흡을 

하기를


간절하게

주시하면서 

(注視)


기다리고 

기다려


생명의 

호흡의


심원하고 

(深遠)

유장한 

(悠長)


리듬을

보고 

알아차리고

응시하는 

(凝視)


미세한 

(微細) 


돌아봄을

반복하여 

유지하는

생활에 


길들여지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일체의 

동작을


본질인

정신,


대아가


저절로 

하게 

되면


수고하고 

짐 

진 

자였던


마음이 

쉬게 

되어


재색명리를 

(財色名利)

획득하면 

(獲得)

행복하리라는


꿈에서 

깨어나


묶인 

데서

풀려나고 


벗어나

해탈하여 

(解脫)


당장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고


항시

고요하고 

안락한 

(安樂)


천당 

극락을 

수용하는


만물의 

영장다운 

(靈長)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


정신이 

개벽되어 

(開闢)


만능만덕을 

(萬能萬德)

갖춘


인간개발

(人間開發)

자아완성을 

(自我完成)

이룩하고


이 

땅에


자유민주

(自由民主)

복지사회를 

(福祉社會)


구현하게 

(具現) 

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