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3.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시대에 인간이 가야할 길, 도(道)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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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03.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시대에 


인간이 

가야할 

길, 


(道)



지금까지는


물질개벽을 

위한 

시기였으므로


좌뇌본위 

생각위주인


마음 

(心)이 

주도하는


좌뇌본위 

생각위주인


인간의 

지능을 

중시해 

왔기 

때문에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가설에 

(假設) 


힘이 

실리는 

가운데


과학기술 

문명이 

발달하여


인공지능인 

컴퓨터가 

발명되어


오늘날 

스마트폰의 

시대를 

열었고


이윽고

인공지능인 

알파고가 

(AlphaGo)


이세돌 

바둑 

9단과의 

대결에서

승리함에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는 

동시에


이후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느냐?」 

라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형편입니다.


나는 

이러한 

사태를 

맞이하여


밖으로

물질을 

(物質) 

추구하면서 

살던 

인간이


안으로

본질인 

(本質)


영성을 

(靈性) 

추구하는 

인간으로


일대변혁을 

(一大變革) 

단행하여야 

찬스를 

맞이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좌뇌의 

생각,

사고기능을 

통하여


외부지향적으로


원심력으로 

(遠心力) 

작용하던


인간의 

지능을 

사용함으로


골치가 

아프고


번뇌망상으로 

(煩惱妄想)

스트레스를 

받던


「생각의 

모드」를 

내려놓고


내면으로 

향하는


우뇌의 

주시기능으로 

(注視機能)


자기의 

육신을 

(肉身)

비추어 


좌뇌의 

생각과


입으로 

말하고


몸으로 

행동하는


언행을 

(言行)


무의식적

(無意識的)

무자각적으로

(無自覺的) 

행하던


동작 

하나

하나에 

대하여


비추어 

보고 

알아차리는


깨어난 

의식,

(意識)


「감각의 

모드」로

전환하여 

(轉換)


물질을 

소유하면

행복하리라는


꿈을 

꾸면서 

사는


무지몽매한 

(無知蒙昧)

의식을


꿈에서 

깨어난


초롱초롱한 

의식으로


자기의 

육체에


전반적으로 

깨어


보고 

살피며 

감잡는


무심, 

(無心)

본심, 

(本心)


천심을 

(天心)

회복하여


심신이 

(心身)

하나인


육체와 

(肉體)


정신인 

(精神)

영체가 

(靈體)


둘이 

아닌

하나로


영육쌍전을 

(靈肉雙全) 

이루어


육체로서의 

(肉體)

사람인 


나가 


(靜)이 

되고


(陰)이 

되며


영체로서의 

(靈體) 

하늘인


하나님이


(動)이 

되고


(陽)이 

되어


나와 

하나님이


짝이 

되어


정중동

(靜中動)


동중정으로 

(動中靜)


하나가 

되고


음양합일로서 

(陰陽合一)


하나가 

되어


마음 

(心)이 

하던


목숨의 

호흡이


신령스러울 

(靈)


하늘이 

하는


생명의 

호흡으로

바뀌면


천기를 

(天氣) 

담뿍 

받아 


심신이 

(心身)

건강하고


천복을 

(天福)

받아


행복하게 

살면서


로보트가

노동으로부터

인간을 

해방시키면


인간은

좌뇌의 

생각을 

내려놓고


우뇌의 

주시기능을 

(注視機能)

위주로 


사용하는 

태세를

갖추게 

되면


하늘이 

저절로


인간의 

신체를 

사용하여


로보트를 

운전하는

일거일동을


나는 

보고 

알아차리기만 

하면


천인합일이 

(天人合一) 

이루어져


인간은 

자기의 

심신을 

(心身)

주시하는 

(注視)


「돌아봄의 

생활」만

하면


로보트가 

인간을

벌어먹여 

살리는


복지사회가 

(福祉社會)

이루어져


만물의 

영장다운 

(靈長)


사람다운 

삶으로


지상낙원을 

(地上樂園)

누리며 

사는


후천의 

(後天)

정신개벽

(精神開闢) 

세상이


도래할 

입니다. 


하늘이 

구도놓은


밖으로 

가는 

길인


생각으로


원심력으로 

가던 

길을

멈추고


안으로 

가는 

길로


돌아봄으로

감각으로


구심력을 

키워


천인합일시에 

(天人合一時)


(天)이 

(動)하는 

모습을


사람인 

마음 

(心)


주시하고 

(注視)

관찰하고 

(觀察)


보고 

알아차리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지금부터

일상생활 

중에


돌아봄의 

생활이


끊어지지 

않도록 

하여야


천존, 

(天尊)

지존의 

(地尊)

시대를 

거쳐


인존의 

(人尊) 

시대를 

맞이함에


후천개벽을 

(後天開闢)

맞이하여


누리며 

음미하고 

살 

수 

있으니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구호를


「나는 

주시한다. 


고로 

존재한다」 


바꾸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