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5. 인공지능인 로봇시대를 맞아 기계의 노예가 되지 않고 기계의 주인이 되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두뇌의 혁명이란?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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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05. 


인공지능인 

로봇시대를 

맞아 


기계의 

노예가 

되지 

않고 


기계의 

주인이 

되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두뇌의 

혁명이란?



인공지능

(人工知能)

이란


인간의 


좌뇌의 

사고기능의

메카니즘을


그대로 

본따 

만든 


기계인 


이러한 

생각의 

기능을 

이용하여


과학기술을 

통한 


물질문명을 

인간이 

이룩하여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기계가


기계를 

만든


인간의 

지능을

이기고 

능가하는

시대를 

맞아


인간이 

도태되느냐?


살아남을 

것이냐?

의 


중대기로에 

처한 

지금


어떻게 

하여야


인간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까?


이 

문제는


인간이 


좌뇌에서 

작동하는


생각의 

노예에서


어떻게 

하여야


즉시적으로

생각을 

낼 

것이냐


내지 

않을 

것이냐를


결정하고 

실행하는


생각의 

주인이 

될 

수 

있느냐

라는 

문제와


(脈)을 

같이 

한다고 

할 

것입니다.


생각의 

메카니즘으로 

돌아가는


생각이라는 

물질의 

행동명령에


무작정 

실행하여 

따라가지 

않고


생각이 

일어나는 

순간


생각 

자체를 

주시하고 

비추어


생각을 

내지 

못하도록 

하거나


생각을 

내도록 

허용하는 

능력을


인간이 

개발하고 

보유하여


지니고 

있어야


생각의 

주인으로서


대립 

갈등 

투쟁하는


자기의 

생각이나


좌뇌를 

닮은 

기계(로보트)를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


권능을 

(權能)

보유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그것을 

한마디로 

하면


무심의 

하늘에 


본태양의 

빛으로


좌뇌에서


빛의 

그림자인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잠재된 


우뇌의 

주시기능을

발현하여 


비추어보고 

알아차리면


생각이 

지워지고 

사라져


맥을 

쓰지 

못하게 

되어


생각의 

주인노릇이 

가능하므로


일련의 

이러한 

작용을 

일러


「생각돌아봄」

이라고 

할 

것입니다.


간추려 

말하면


좌뇌의 

생각의 

모드를


우뇌의 

감각의 

모드로


전환함인 

입니다.


이에 

대비하여


봄나라에서는


10여년전 

부터

10여년에 

걸쳐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물성본위의 

인간두뇌를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영성본위의 

인간두뇌로

바꾸기 

위한


인간개발 

자아완성의

이정표인


봄나라 

책 

열다섯권을 

만들어


국민 

필독서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자랑스럽게 

발표하는 

바입니다.


이제 

인간은


인간의 

두뇌능력 

보다 

뛰어난


인공지능인 

로보트에게


인간의 

노동을 

맡기고


오직 

할 

일은


우뇌의 

주시기능을 

발현하여


좌뇌의 

생각을 

비추어

보고 

알아차리는


「생각돌아봄」의 

생활로


물적인간에서

영적인간으로


탈바꿈하는


「생각돌아봄」, 


한가지

수행만 

하면


로보트가


인간으로 

하여금

노동이라는 

무거운 

짐으로부터

해방시키고


로보트가 

벌어주는 

돈으로


누구에게나

모든 

사람에게 


생활비를

무상으로 

지급하는


복지사회를 

이룩하여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대평등의 

인존사회,


지상낙원을 

이룩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