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7.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려면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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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07.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려면



몸과 

마음은

물성인지라 

(物性)


물성을 

부리고 

쓰려면


영성이라야 

(靈性)


몸을 

움직이고 

멈추는


권세와 

(權勢)

능력이 

(能力) 

있으므로


몸이 

순종할 

(順從)

것이고


영성이라야 

(靈性)

생각을 

내거나


내지 

않을 

수 

있는


권능이 

(權能)

있으므로


생각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는


생각의 

주인노릇

제대로 

할 

수 

있는 

바,


이 

힘을 

일러


가만히 

있어봄

할 

수 

있는


움직이지 

않을 

수 

있는


부동의 

(不動)

힘입니다.


부동의 

힘은


동하는 

힘 

보다


더욱 

강한 

힘이므로


부동의 

힘을


영적인 

힘이라면


움직이는 

힘은


물성의 

힘이므로


정신의 

힘이


심신을 

(心身)

부리고 

쓸 

수 

있는


권능이 

(權能)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물성인 

(物性)


마음 

(心)


물성인 

(物性) 


몸 

(身)

부리고 

씀에


자유자재할 

수 

없으나


영성인 

(靈性)

정신이 

(精神)


물성인 

(物性)

심신을 

(心身)

부리고 

씀에는


자유자재할 

수 

있는 

입니다.


물성과 

영성을 

구별해보면


영성을 


공간이요 

(空間) 

빛이라면


물성은 


공간 

안에 

빛이 

만들어낸


빛의 

그림자인 


물질

(物質)

입니다.


그러므로

빛인 

영성과 

(靈性)


빛이 

만들어낸


빛의 

그림자인


물성은 

(物性)


비교가 

되지 

않으며


대결이 

불가능하다고

할 

것입니다.


영성인 

정신은 

(精神)


주체성인 

(道)라면


물성인 

심신은 

(心身)


정신이 

부리고 

쓰는


도구라고 

(道具)

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