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5. 하늘이 놓은 인간에 대한 구도(構圖)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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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95. 


하늘이 

놓은 


인간에  

대한 


구도

(構圖) 



하늘이 

구도놓은


우주의 

섭리란


하늘이

인간을 


피조물 

중의 

피조물로


만물의 

영장으로 


정한 

다음


자유의지를 


인간에게 

허용하여


하나님이 

인간을


자기와 

동격으로 

우대하였으며


인간 

스스로


인간계발 

자아완성을 

위하여


자유의지를 

반납한 

인간에게


하늘이 

기다렸다가


그 

인간과 


짝을 

이루어


인간이 

(陰)


(靜)의 

역할을 

하고


하늘이 

(陽)


(動)의 

역할을 

하여


정중동,

(靜中動)

동중정으로 

(動中靜)


둘이 

더불어

하나가 

됨으로서


사람이

호흡을 

중지하고,


생각을 

중지하고,


말을 

중지하고,


행동을 

중지하면


하늘이


호흡을 

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합니다.


이렇게 

하면


절대자의 

고독을 

해소하는 

동시에


(肉)인 

사람과


(靈)인 

하나님이


하나인


영육일체,

(靈肉一體)


천인일체가 

(天人一體)

되고


사람이 

곧 

하늘인


인내천이 

(人乃天)

이루어 

집니다.


한사람의 

인간이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길을 

찾다가 


하늘의 

뜻을 

알고


자유의지를 


하나님에게 

반납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하나님과 

직거래가 

이루어지면


모든 

인간이 


하나님에게

순차적으로 

귀의하여


우주의 

섭리를 

완성하게 

되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처럼


땅 

위에서도 

이루어질 

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주에 

최초로

지상천국이 

(地上天國)

건설되어


우주의 

섭리가 

이루어집니다.


물질이 

개벽된 

지금이야말로


정신이 

개벽될 

때가 

온 

것은


하늘이 

구도를 

놓았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