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 정신개벽의 원년임을 선포합니다 (2015년 8월16일)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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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4.


정신개벽의

원년임을


선포합니다

(2015년 8월16일)



봄나라에서는


깨달음에 

대한

미신에 

(迷信) 

가까운


신비주의적인 

(神秘主義的)

선입관이나 

(先入觀)

고정관념

(固定觀念)


일체를 

(一切)

척결하고 

(剔抉)

비워내어 


나부터 

새 

사람으로 

바뀌어


일상생활 

전반에


깨어 

사는 

사람이 

되어야


새 

세상이 

열리어


태평성대가 

(太平聖代)

이룩될 

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전래되어 


깨닫기 

위한

일체의 

수행법과 

(修行法)


완전히 

결별하여 

(訣別)


조금이라도 

끌리지 

않고


애착탐착이 

없도록 

하여


머리에서 

생각이 

일어나면


일어난 

줄 

즉시 

깨닫고,


입에서 

말을 

하면


귀로 

즉시 

자기 

말소리를 

듣고,


걸어가거나 

서있거나

앉아있거나 

누워있거나


찰라찰라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몸의 

동정에

(動靜) 


깨어 

사는 

것이


길이 

들어


일부러 

챙기지 

않아도


저절로 

챙겨질 

정도가 

되면


심신이 

(心身) 

하나가 

되어


자기의 

육체이건만


일상생활 

가운데


자기의 

육체를 

상실하며 

살던


덜된 

인간, 

못된 

인간이


자기의 

육체를 

복원하여

사는 

사람으로 


살게 

되어


몸 

따로, 

마음 

따로,


심신이 

(心身)

분열되어 

(分裂) 

사는 

사람이


몸과 

마음이 


동시적으로


하나로 

기능하며 

사는


심신이 

하나가 


심신합일의 

(心身合一) 

사람이 

되면


몸이 

없는 

귀신의 

신세를 

면하여


몸이 

있는 

사람다운 

사람이 

됩니다.


무의식적 

무자각적으로 

사는


육체를 

복원하면 

(復元)


그 

동안 

잠재되었던 

(潛在)


육감이 

(肉感)

살아나


육체의 

내면과 

외면에 

존재하는


무한의 

(無限)

허공성을 

(虛空性)

감각하여


자기의 

본질인 

(本質)


영체를 

(靈體)

깨달아


자기라고 

하는 

본질이며 

(本質)

대아인 

(大我)


영체와 

(靈體)


자기라고 

하는 

현상이며 

(現象)

소아인 

(小我)


육체를 

(肉體)

자각한 

사람으로


영육쌍전으로 

(靈肉雙全)


온전한 

사람이 

되면


동물성

(動物性)

귀신성을 

(鬼神性)

벗어난 


사람으로


만물의 

영장이 

되어


우주의 

섭리를 

(攝理)

완성하여


지상낙원 

천당극락


태평성대를

누리며 

살 

수 

있을 

입니다.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면


상실하였던 

(喪失)


육체를

복원하고 

(復元)


육체가 

복원되면


육감이 

(肉感)

살아나


정신이 

들어


정신이 

개벽되면 

(開闢)


하단전에 

정신이 

주하면


목숨의 

호흡이 

죽어


생명의 

호흡,


복식호흡,

(腹式呼吸)


단전호흡으로 

(丹田呼吸) 

살아나


운기조식으로 

(運氣調息)

머리가 

시원해지고


가슴이 

따뜻해지고


손바닥 

발바닥이

뜨거워져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면


병에 

대한


면역력이 

(免疫力)

생기고


몸이라는 

육체를


정신이라는 

주인이

부리고 

씀에


자유자재하게 

(自由自在)

되고


생각이라는

마음을

낼려면 

내고


내지 

않으려면

내지 

않을 

수 

있어


자유자재로

부리고 

쓰게 

되면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며 

사는


새 

세상,

 

새 

사람이

도래할 

것인 

바,


해방

(解放) 

70년


8.15 

다음 

날인


2015년 

8월 

16일(日)

이야말로


봄나라 

열다섯권의 

책자가

완간되어 

(完刊)


정신의 

개벽으로 

가는

신작로를 

(新作路)

시원하게 

뚫는


순서와 

(順序)

이치

(理致)


그리고

정신이 


몸과 

마음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기운을 

(氣運)

양성하는 

법이


소상히 

밝혀졌으므로


2015년

8월

16일은


봄나라

원년으로서


진실로 


사람이


본심

(本心)

천심

(天心)


정신이라고 

(精神)

하는


내면의 

빛을 

회복하는

길을 


닦는 

방법과


이치를 

(理致)

밝히고,


몸과 

마음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기운을 

(氣運)

양성하는 

(養性)


순서와 

(順序)

이치가 

(理致)

완성되어

드러났으므로


인류광복의 

(人類光復)

원년임을 

(元年)


봄나라 

열두명의 

봄님들이 

모여


다짐하고 

서명하여 

(署名)


만천하에 

선포하는 

(宣布) 

입니다.


그동안 

정신개벽을 

이룩하는데

실패한 


모든 

구닥다리 

수행법을


이 

시각부터 

철저히

척결하고 

(剔抉)

결별하여 

(訣別)


조금이라도 

끌리지 

않고


「마음이 

몸 

돌아봄」 


「숨죽여봄」 


「가만히 

있어봄」 

이라는


오직 

한 

법,


새 

법을 

준수하여야


새 

사람이 

되어


정신의 

개벽을 

이룩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몸돌아봄으로

시작하여


숨죽여봄이 

되고


최종적으로

가만히 

있어봄으로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면


상실한 

육체를 

복원하게 

되고


육체가 

복원되면


육감으로

육체의 

안과 

밖에 

있는

허공성이며 

본질인


영체, 

(靈體)

정신을 

(精神)

깨달으면


육체

(肉體)

안에 


영체가 

(靈體)

있고


영체

(靈體) 

안에 


육체가 

(肉體) 

있음을

증득하면


영육쌍전으로 

(靈肉雙全)


영육이 

하나인 

나를 

깨달아


정신을 

개벽시키기 

위하여


봄나라 

책의 

낭독수행에

매진하는 

한편


각자가 

낭독모임을 

주도하는데

혼신의 

(渾身) 

힘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2015년 

8월 

16일(일)


지수연

윤혜남

이승현

문진현

정정원

이문석

권선희

이재휴

김순임

김정숙

이창석

박혜옥


이상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