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4. 숨이 끊어진 가운데 숨죽여봄을 지속시켜 죽음의 경계선 가까이 다가가야 엑스타시를 체험하게 됩니다

유종열
2022-02-15
조회수 18



봄84. 


숨이 

끊어진 

가운데


숨죽여봄을 

지속시켜


죽음의 

경계선 

가까이 

다가가야


엑스타시를 

체험하게 

됩니다.



미국에서 

사형수를 

사형 

집행할 


횡격막을 

부자유하게 

만드는

장치를 

하여


숨을 

쉬지 

못하게 

하여


사망하게 

만듦으로써

 

죽음의 

경계선에서


몸에 

행복 

호르몬이 

방출되어


지극한 

지복감, 

(至福感)


엑스터시,


행복을 

(幸福)

체험하며

죽게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봄나라 

공부는


마음이 

몸을 

따라다니면서


몸의 

동정을 

(動靜)

비추어


심신일여가 

(心神一如)

되면

 

마음이 

행하던

목숨의 

호흡이 

끊어지면서


몸에 

대한 

주도권을

(主導權)


정신에게 

이양하기 

(移讓)

위하여

 

숨이 

죽은 

가운데


죽은 

호흡을 

지켜봄이 

지속되어


죽음의 

경계선까지 

밀고 

가면


몸에서 

행복 

호르몬이 

방출되어


지극한 

황홀경을 

(恍惚境)

맛보면서


운기조식하는 

(運氣調息)


(深)호흡이 

일어나면


소아가 

죽고


대아로 

거듭난 

입니다.

 

그러므로

(深)호흡이 

일어나는


전후의 

(前後) 

과정을 

통하여


황홀경, 

행복감도 

맛보고

 

몸병

마음병도


한 

호흡지간에

발바닥이 

화끈

화끈해지고


머리가 

시원해지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하여

 

정신의 

개벽을 

(開闢)

통하여


심신의 

건강을 

이룩하여


소원성취하도록 

만드는


대위력을 

(大偉力)

발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