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5. 본태양(本太陽)을 늘보면서 음미하기

유종열
2022-02-14
조회수 13



봄85.

 

본태양을 

(本太陽) 


늘보면서 


음미하기



본태양이란 

(本太陽)


천지만물

(天地萬物)

우주만유가 

(宇宙萬有)


나온


허공성이 

(虛空性)

바탕인 

동시에 

 

(暗)

(明)

하나로서


무한공간을 

(無限空間)


균등하게 

(均等)

공유하고 

(共有)

공존하여 

(共存)

 

조화로운 

(調和)

가운데

원만구족한 

(圓滿具足)


하나의 

기운이 

(氣運)

갊아 

있는


테두리가 

없는

무한히 

크고 

둥근


영체

(靈體)

입니다.

 

본질인 

(本質)


본태양이 

(本太陽)

존재하므로


현상인 

(現象)


태양이 

존재하고,


별과 

달이 

존재하여


태양계가 

존재하고


은하계와

안드로메다 

은하계 


무수무량한 

(無數無量)

세계가 

건립되어


본태양의 

중심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주의 

중심은

멀고 

아득하여

확인이 

불가하지만


내 

몸이 

없이는

우주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견지에서

 

본태양이 

몸에 

들어

좌정한 

(坐定)


옥좌이며 

(玉座)


몸의 

센터인


하단전이야말로 

(下丹田)


우주의 

중심

입니다.

 

우주의 

주인이

본태양이라면 

(本太陽)


우리 

인간의 

몸 

안에

임재해 

(臨在)

있는


본태양의 

주인은


정신이 

차려지고


정신이 


개인

(個人)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목전에 

(目前)

늘 

본태양을 

보면서


내 

안에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다 

들어와 

있어서

 

우주에서


나보다

더 

큰 

것이 

없으며


모든 

사람들도


나와 

꼭같은


만물의 

영장임을 

알고


어느 

누구라도

미워하는 

순간,


당장 

자기 

자신이

벌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서


이 

세상에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무한 

하늘은


만물을 

다 

포용하고

거느리지만


아무리 

작은 

미물이나

바이러스나 

먼지에게도

먹히는


가장 

(强)하면서도  

가장 

(弱)하고


가장 

약하면서도

가장 

강한 

존재로서 


(强)과 

(弱)

하나 

된 

존재이며


둥근 

존재라는 

사실을


느끼고 

음미하여

 

본태양의 

성품을

체 

받고자 

하면 


잠시라도

소홀해서는 

(疏忽)

안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