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6. 무엇 때문에 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유종열
2022-02-13
조회수 15



봄86. 


무엇 

때문에 

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이루기 

위하여


살고 

있는가?


하나 

된 

사람


둥근 

사람이 

되려고 

삽니다.

 

밝은 

광명과 

(光明)


어두운 

암흑이 

(暗黑)


동시적으로

하나가 

되어

 

머릿속의 

하늘이

명중암이라

(明中暗)

 

낮에는

깨어 

있으면서도


자는 

것과 

같고

 

머릿속의 

하늘이

암중명이라 

(暗中明)

 

밤에는

자면서도


깨어있는 

것과 

같으면

 

오매일여가 

(寤寐一如)

되어


자고

깨어남에


시간적인 

간격이 

(間隔)

없어


(寤)와 

(寐)

하나인 

사람이기에


밤마다

푹자는 

사람

입니다.

 

육체를 

지니고

현상계에 

살면서도


본질계와 

같아져서


명암일색으로 

(明暗一色)


명중암,

(明中暗)

암중명과 

(暗中明)

같아

 

낮과 

밤이 

달라도


나에게 

있어서는

낮과 

밤이 

차별이 

없어


낮이면서 

밤이고


밤이면서 

낮이어서


낮과 

밤,

(明)과 

(暗),

자고 

깸이


하나 

된 

사람

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놀고 

일하는 

시간을

달리하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놀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놀므로


일하는 

것이

노는 

것이고


노는 

것이

일하는 

것이 

되어


노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이고


일하는 

시간이

노는 

시간이어서


놀고 

일함이


정중동

(靜中動)

동중정이라 

(動中靜) 


하나 

된 

사람

입니다.

 

정신은 

부동이라 

(不動)

논다면


몸은 

(動)하므로

일하는 

것이니


정신과 

육체가

하나로 

통하여 

작동하니


놀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노는 

것이 

되어

 

둘이

하나가 

되어


둥근 

사람이 

되면


못되고 

덜된 

사람이


하나가

된 

사람


둥근 

사람

입니다.

 

하나가 

되기 

전에


둘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마음과 

몸,


심신을 

(心身)

말하고

 

심신을

하나로 

만들려면


마음 

따로 

몸 

따로

움직이던 

것을

 

몸 

가는 

마음이 

함께 


몸의 

동정을


마음이 

늘 

비추며 

살면


행위자인 

(身)


주시자인

(心)이 


동시에

하나가 

되면서

 

잃어버린

육체를 

되찾게 

되고


이윽고

몸과 

마음(머리)의


안과 

밖에 

있는


무한한 

내면의 

하늘을 

보면


육체와 

함께 

잃어버린 


정신까지 

되찾아

 

(靈) 

가운데 

(肉)


(肉) 

가운데 

(靈)

존재하여


(靈)과 

(肉)

하나인 

경지가 

되면


정신이 

개벽되어 

(開闢)


(深)호흡이 

되면


건강과 

행복이 

보장되니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