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9. 심신(心身)의 분열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육체(肉體)와 나갔던 정신, 영체(靈體)를 찾기 까지의 과정

유종열
2022-02-10
조회수 21



봄89. 


심신의 

(心身) 

분열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육체와 

(肉體) 


나갔던 

정신, 


영체를

(靈體)  

찾기 

까지의 


과정



몸이 

움직이면서

행동하는 

동안


마음은 

생각으로


과거와 

미래를 

돌아다녀


따로 


마음 

따로로


심신이 

분열되는 

바람에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몸을 

상실하여


몸 

없는 

귀신의 

신세가 

되었고


정신이 

나가


얼이 

빠진 

존재가 

되어


동물성

(動物性)

귀신성으로 

(鬼神性)


올 

때 

밀려나오고


갈 

때 

끌려가는


부자유하고

주체성이 

없어


윤회의 

사슬에 

묶여 

살아

 

하나가 

되지 

못하고


둥근 

사람이 

못된


나를 

구원하려면


몸 

가는데


마음이 

함께 


마음이 

몸의 

동정을 

비추어


끊어지지 

않으면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어


잃어버렸던

몸을 


되찾게 

되고


몸을 

되찾았다는 

증거는


몸의 

지성인 

감각,


육감이 

살아났다는 

입니다.

 

육감이 

살아나면


몸의 

안에 

있는


내면의 

하늘인


본태양을 

(本太陽)

감지하여

 

몸의 

안에 

있는 


하늘과


몸 

밖에 

있는 


하늘이


별개가 

(別個)

아닌


툭터진

하나의

하늘임을 

보아

 

무한대한 

(無限大)

하늘이


무한소인 

(無限小)

몸 

안에 


들어와


정신이

몸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 

지경에 

이르면


마음이 

몸을 

부리고 

쓰던


주도권을 

(主導權)


정신에게 

이양하게 

(移讓)

되어


마음이 

행하는

마지막 

조치로


마음이 

행하던

목숨의 

호흡을 

중단하여


숨이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면

 

다음 

수순으로


정신이 

몸을 

부리고 

쓰는


깊은 

호흡으로


갓난아기 

적에 

행하던


(深)호흡이 

살아나


소아가 

행하던


목숨의 

호흡이 

죽고


대아가 

행하는


(深)호흡으로 

거듭나


부활하기에 

(復活)

이릅니다.

 

몸과 

마음이


「지금 

여기」에서 

만나므로


육체를 

(肉體) 

회복하게 

되고


육체가 

회복됨으로써


몸의 

지성인


몸의 

감각,


육감이 

(肉感)

살아나면서


몸의

안과 

밖에 


존재하는


정신을


몸 

안에 

들여

놓음으로써


영체, 


정신을 

회복하여

 

본질이며 

(本質)

대아인 

(大我)


정신이 

(精神)

들어


정신이 

주인이 

되어


심신을 

(心身)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써서

 

몸의 

건강과


마음의

자유 

평화 

행복을 

누려


소원성취하여


하나가 

되고

둥글어져


완성된

사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