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0. 순간적으로 「숨끊어져봄」에서 연속적으로 「숨끊어져 봄을 지속시켜봄」하여 심호흡을 복원시킵시다

유종열
2022-03-01
조회수 21



봄70. 


순간적으로 

「숨끊어져 봄」

에서


연속적으로 

「숨끊어져 봄을 

지속시켜봄」 

하여 


심호흡을 

복원시킵시다.



숨이 

끊어졌다는 

것을

자증한다는 

(自證) 

것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몸 

돌아봄을 

통하여


마음본위 

생각의 

모드가


몸본위의 

감각의 

모드로 

전환할

분기점에 

(分岐點)

도달하였다는

증거이며

 

천박한 

(淺薄)

목숨의 

호흡이


심원한 

(深遠) 

심호흡으로 

바뀌어


원시반본하여 

(原始返本)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


거듭날 

날이 

임박했다는

징조이기도 

(徵兆)

합니다.

 

14권의 

제목이


「숨죽여봄」인 


마음이 

몸돌아봄 

하는 

수행으로


마음 

따로

몸 

따로이다가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고


외부지향적인 

원심력을 

(遠心力)


내부지향적인 

구심력이 

(求心力)


완전히 

제압하여

(制壓)

 

하단전으로 

(下丹田)

전신의 

(全身) 

기운이 

모여 


(点)을 

찍게 

됨으로써


숨이 

죽어 

끊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 

경지가


지금 

여기로 

초점이 

맞추어져


「숨죽여봄」

「숨이 끊어짐을 봄」인 

입니다.

 

도판에 

전해지는 

말에


도를 

닦아

소아가 

죽기가 

어렵고


대아로 

다시 

살아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태어난지

100일

전인


갓난아기 

때 

하던

복식호흡, 

(腹式)


(深)호흡을


목숨의 

호흡이

멈추어진 

시점에서

 

잃어버렸던

심호흡을 

되찾아


주야장천

(晝夜長川)


심호흡으로

일관하는 

삶을 

살아

 

머리는 

시원하게


수족은 

따뜻하게


운기조식하여 

(運氣調息) 

 

비좁은 

성질을

(性質)

 

광대무량한 

(光大無量)

성질로 

바꾸고


차가운 

기질을

(氣質)

 

따뜻한 

기질로 

바꾸고


병약한 

체질을 

(體質)


건강한 

체질로 

바꾸어


몸에는 

건강이


마음에는 

행복이 

가득하여


소원성취하고 

(所願成就)

 

몸자재

마음자재가 

되어


만사형통하여 

(萬事亨通)


우주의 

섭리를 

완성합시다.

 

심호흡을 

복원하면


본질인 

(靜) 

가운데


현상인 

(動)


하나가 

되어


정중동이 

(靜中動)

되면


호흡이 

죽은 

가운데


호흡을 

하는


원시반본의 

(原始返本)

호흡,


심호흡이 

(深呼吸)

살아나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