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3. 「하나」는 무엇입니까?

유종열
2022-02-26
조회수 17



봄73. 


「하나」는 

무엇입니까?



「하나」라는 

말에서


「나」라는 

말이 

나온 

입니다.

 

나는 

진공성이며 

(眞空性)


정신인

영체로서 

(靈體)


큰 

나,


대아인 

(大我) 

동시에

 

우주의 

무한대인 

(無限大)

허공에 

(虛空)

비하면


무한소인 

(無限小)

(点)에 

지나지 

않는


작은 

소아이며 

(小我)


몸인

육체를 

(肉體)

지녀


(小)이면서 

(大)이고


(大)이면서 

(小)


(大)와 

(小)

하나인 

존재

입니다.

 

마음이 

몸을

돌아봄하며 

살면


몸과 

마음


(心)과 

(身)


하나인 

것이 

나이고


(靈)과 

(肉)

하나인 

것이 

나이고

 

정신이 

개벽되어


몸과 

마음

심신을 

(心身)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것이


입니다. 

 

정신이 

주인이 

되어


심신을 

(心身) 

부리고 

쓰면


코와 

목으로 

숨을 

쉬지 

않고


코와 

하단전으로 

숨을 

쉬게 

되어


숨이 

죽은 

가운데

숨을 

들이키고


숨이 

죽은 

가운데

숨을 

내쉬고 

살게 

되면


죽은 

가운데 

사는 

나인고로


(生)과 

(死)

하나인

입니다.

 

심신을 

움직일 

때는


움직이지 

않는 

가운데 

움직이는


정중동

(靜中動)

동중정으로 

(動中靜)

삶으로


(動)과 

(靜)

하나인

나이고

 

말할 

때는


침묵 

가운데 

말하고


말하면서 

침묵하여


침묵과 

소리가

하나인 

나이고

 

눈으로 

빛을 

볼 

때는


(明) 

가운데 

(暗)을 

보는

명중암

(明中暗)


어두운 

가운데 

밝음을 

보는

암중명으로 

(暗中明)


밝음과 

어두움을

동시적으로


명암일색으로 

(明暗一色)


(明)과 

(暗)이 

하나인

나이고

 

귀로 

소리를 

들을 


침묵이 

펼쳐진 

가운데


소리를 

들어


침묵과 

소리가

하나인

나이고

 

정신인 

(無)


머리와 

심신이 

(心身) 


(有)


(有)와 

(無)

하나인

나로서


(大)와 

(小),


(有)와 

(無)


하나인

입니다.

 

나는 

하늘 

사람이요,


하나의 

이치로 

이루어져


양극단을 

동시에

하나로 

쓰는


둥근 

사람


마음과 

몸이 

하나로

통하고


상생으로 

(相生)

사는


우주의 

주인이요


만물의 

영장

입니다.

 

나는


나와 

남이


하나

입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who am I?


나는


몸과 

마음,


육체와 

정신,


둘이

하나가 


둥근 

존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