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5. 정신이 든다고 하는 말에는 무슨 뜻이 있나요?

유종열
2022-02-24
조회수 14



봄75. 


정신이 

든다고 

하는 


말에는


무슨 

뜻이 

있나요?



정신이란 

(精神)


현상인 

(現象)


육체의 

(肉體)

본질로서 

(本質)


육체가 

존재하기 

위한


공간적인 

바탕과


명암일색인 

(明暗一色)

에너지인

 

공간적인 

(空間的)

바탕이란


육체가 

(肉體)

차지하는

허공이 

(虛空)


육체의 

바탕이므로


몸을 

통해 

들여다본


무한소의 

(無限小)

공간을 

(空間)

본 

순간

 

육체의 

밖에 

있는


무한대의 

(無限大)

공간이


무한소의 

(無限小) 

공간에

들어온 

것처럼

느껴져서


정신이 


몸 

안에


들어온다고 

표현한 

입니다.

 

우주의 

공간은


안과 

밖이 


본래 

하나로


경계선이 

없이

툭터져있으므로


무한소의 

공간을 

본 

순간


무한대의 

공간을

따로 

보지 

않고


한꺼번에


전체의 

(全體) 

공간,


무한의 

(無限)

공간을


보게 

됨으로써


무한대의 

하늘이


무한소의 

하늘 

안으로


들어온 

것처럼


보이는 

입니다.

 

그러므로


우주의 

(宇宙)

무한허공인 

(無限虛空)


전체의 

하늘을 

보려면


밖으로 


육안을

(肉眼)  

통해

볼 

수는 

없고


안으로


심안,

(心眼) 

영안을 

(靈眼)

통해


몸이 

차지하는 

공간


몸 

안에 

내재하는 

공간을

보면


우주만유의 

본질인


전체의 

하늘,


무한허공을

(無限虛空) 

보게 

되므로


견성이라고 

(見性) 

부릅니다.

 

육체라고 

(肉體) 

하는 

점 

가운데


무한대의 

(無限大)

공간이

들어오는 


기적을 

보면


자기 

안에

우주만유가 

다 

들어오고도


남음이 

있을 

만큼


큰 

사람


대인이 

(大人)

되어


자기가

광대무량하다는 

(廣大無量)

것을


자각하게 

(自覺) 

됩니다.

 

정신을 

깨달아


정신이 


몸 

안에

몽땅 

다 

든 

사람은


우주만유를 

포용하여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우주의 

주인으로


육체는 

(肉體)

고귀하고 

(高貴)


영체, 

(靈體)

정신은 

(精神)


위대하고 

(偉大)

존엄한 

(尊嚴)

존재임을

깨달아 

아는 

것이


정신이 

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