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7. 전기(電氣)와 정신(精神)

유종열
2022-02-22
조회수 15


 

봄77.

 

전기와 

(電氣)

 

정신

(精神)




전기는 

(電氣)

물질현상에 

(物質現狀)

속하여


눈에 

보이지 

않으나


분명히 

존재하고

 

정신은 

(精神)


본질에 

(本質)

속하여


눈에 

보이지 

않으나


분명히 

존재합니다.

 

본질이 

(本質) 

존재하기에


물질이 

(物質)

존재하고


물질이 

존재하는 

곳에는

반드시 


본질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본질이 

물질이고


물질이 

본질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논리로


물질의 

에너지인

전기와 

(電氣)


본질의 

에너지인

정신의 

(精神)

기능이


다 

같이


어두움을 

밝히고


차가운 

것을

따뜻하게 

만드는


명암온냉

(明暗溫冷)

작용이라는 

점에서


꼭 

같습니다.

 

전기는 

(電氣)

발전소에서 

(發電所)

일으킨 

전기를


송전용

(送電用)

변전소에 

(變電所)

모아두었다가


전압을 

높여

배전용

(配電用)

변전소로 

(變電所)

보내 

두었다가


고압전류는 

(高壓電流)

공장으로

(工場)  

보내고

 

케이블을 

통해

가정으로 

보낼 

때는


전봇대에 

설치된

변압기에서 

(變壓器)

전압을 

(電壓) 

낮추어


저압 

전류를 

보내어


조명등을 

(照明燈)

켜면

전깃불이 

들어와

화안하게 

켜고 

끌 

수 

있고 


심지어

조도를 

(照度)

조정할 

수도 

있고


에어컨을 

틀면

공기가 

(冷)해지고


히터를 

(HEATER)

켜면

공기가 

(溫)해집니다.

 

몸돌아봄으로

숨이 

죽으면


몸의 

감각이 

살아나


잃어버렸던 

몸을

되찾게 

되고

 

머리에 

생각이 

텅비면

잇달아


몸 

안에 

있는 


무한소의 

(無限小)

하늘을

봄에


몸 

밖에 

있는


무한대의 

(無限大)

하늘까지


한꺼번에 

보아


하나의 

하늘,


전체의 

하늘,


우주의 

하늘을 

보아

 

견성을 

(見性) 

하면


몸 

안에 

정신이 

들어


정신력이 

발휘되면

 

진공성에서 

(眞空性)

어두움


(暗)이 

생기고


청정성에서 

(淸淨性)

빛이나


(明)이 

생기면

 

암중명

(暗中明)

명중암으로 

(明中暗)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이


텅빈 

머리에 

존재하면

 

(暗)과 

(明)

동일한 

공간을

공유하면서 

(共有)


하나로

공존하게 

(共存)

되면

 

본태양,

(本太陽)

영체,

(靈體)

본질,

(本質)    

                  

정신이 

(精神)


몸의 

하단전에 

(下丹田)

자리잡아


운기조식인 

(運氣調息)

(深)호흡을 

행하면


머리가 

(冷)해져

시원해지고


발바닥에

진동이 

(振動)

오고

후끈해져


(溫)해지니

 

본질의 

기운인

정신이 

(精神)


물질의 

기운인

전기와
(電氣) 

같아


명암

(明暗)

온냉의 

(溫冷)

작용을 

합니다.

 

전기는

(電氣)

내 

몸 

밖의


사물에 

(事物)

작용하고


정신은 

(精神) 

내 

몸과 

마음 


안에서

작용합니다.

 

전기는 

(電氣)

물질문명의 

(物質文明)

에너지라면


정신은 

(精神)

정신문화의 

(精神文化)

에너지입니다.

 

그러므로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어


육체를 

(肉體)

찾고


영체인 

(靈體)

정신을 

(精神)

복원하여 

(復元)


정신을

개벽한 

(開闢)

사람은


스마트 보디와

(smart body)

스마트 폰을 

(smart  phone)


동시에 

지닌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