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8. 정신이라는 원전기(元電氣)를 몸의 코드에 꽂아 쓰는 법

유종열
2022-02-21
조회수 14



봄78. 


정신이라는 

원전기를 

(元電氣)


몸의 

코드에 

꽂아 

쓰는 



전기는 

케이블로 

연결이 

되어


콘센트에 

꽂아야 

쓸 

수 

있듯이

 

정신은

무한 

하늘에 

가득 

차 

있지만


몸 

안에 

있는 


몸의 

센터인


하단전이라는 

콘센트에


정신을 

연결하여야


우주가 

만든


우리 

몸이라는 


최고의

자동 

컴퓨터인


스마트 바디가 

(smart body)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사람의 

몸이야말로


하늘이 

만든


최고의 

컴퓨터

입니다.

 

그러나

그 

좋은 

컴퓨터를 

갖고 

있으면서


쓸 

줄 

몰라서 

사용하지 

못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하여야


무한동력인 

(無限動力)

정신을 

(精神)


몸의 

콘센트에

꽂을 

수 

있느냐

입니다.

 

마음이

몸의 

동정을

(動靜)


돌아봄하여


몸 

가는데


마음이 

함께 

하여


심신이 

(心身)

하나가 

되면


마음이 

행하던

목숨의 

호흡이 

끊어져

내린 

줄을 

타고


나갔던 

얼,


정신이 

몸에 

들어와


하단전에 

머물면


정신을

몸의 

콘센트에

꽂은 

입니다.

 

정신을 

몸이라고 

하는

콘센트인


하단전에 

꽂으면


정신이 

몸을

운행하기 

시작하는


그 

첫번째 

하는 

일이 


하단전이 

움직이며 

하는

(深)호흡을


마음이 

지켜보는


「호흡돌아봄」이

가능해집니다.

 

이때 

마음은


몸에서 

일어나는


정신이 

행하는


(深)호흡을 

지켜보며


배우고 

터득하고

음미합니다.

 

소아가 

(小我)

행하던


목숨의 

호흡이


대아가 

(大我) 

행하는


(深)호흡,


생명의 

호흡으로 

바뀌면


운기가 

(運氣)

이루어져

 

오래가지 

않아


찬 

기운이 


머리로 

올라가


머리가 

시원해지고


따뜻한 

기운이


발바닥으로 

내려와


진동이 

느껴지고

화끈거리면

 

순간적으로

몸병 

마음병이

씻은 

듯 

나아짐을

느껴보고


회춘이 

(回春) 

이루어졌다,


치유가 

(治癒)

이루어졌다,


힐링이 

(healing)

이루어졌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나갔던 

얼,

정신이 

들어오자마자


정신의 

위력을

실감하고 

감탄하게 

됩니다.

 

정신이 

몸에 

들어오면


천지만물 

보다 

대아인지라 

(大我)


마음과 

몸이

정신의 

(精神)

명령에

(命令)

순복하여 

(順服)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自由自在)

부리고 

쓰게 

되어 

 

몸자재

마음자재가 

이루어짐에


몸의 

건강과


마음의 

자유 

평화 

행복이

이루어져


소원성취하고 

(所願成就)

만사형통

(萬事亨通)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