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9. 인터넷 공간과 정신의 공간

유종열
2022-02-20
조회수 16



봄79. 


인터넷 

공간과 


정신의

공간



인터넷 

공간은


무한하여 

(無限)


무진장으로 

(無盡藏)


지식과 

정보를

저장할 

수 

있으며

 

우리들 

내면의 

하늘인


무한한 

정신의 

보따리에는


천지만물

(天地萬物)

우주만유가 

(宇宙萬有)

다 

들어가도


남음이 

있을 

정도로


광대무량하다는 

(廣大無量)

측면에서


인터넷 

공간과 


정신세계는


닮은

입니다.

 

우리들은 

무한한 

크기의


인터넷 

공간에서


매일 

같이

일하고 

활용하면서도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까마득하게 

모릅니다.

 

현실세계에서


본질세계와 

같은


무한공간을 

(無限空間)

늘 

보면서


드나들며 

살고 

있으니


정신을 

깨달아


정신을 

들게 

하여


심신을 

(心身) 

부리고 

써서

 

물질에너지의 

핵심인

전기를 

(電氣)

사용하듯이


본질에너지의 

핵심인


정신의 

(精神) 

위력을 

(偉力)

사용하고 

활용하여


몸에는 

건강과


마음에는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릴 

날이


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선천에는 

(先天)


전기를 

발명하여


물질문명을 

(物質文明)

이룩하였듯이

 

후천에는

(後天)


정신을 

사용하는 

법을

터득하여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진일보한 

(進一步)

정신문화를 

(精神文化)

이룩하여

 

물질과 

(物質)

정신이 

(精神)


다 

같이 

풍요한 

(豊饒)


영육쌍전의 

(靈肉雙全)

천당극락을 

(天堂極樂)


건설할 

때가


한걸음 

다가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