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7. 생각의 모드에서는 목숨의 호흡이 되고, 감각의 모드에서는 생명의 호흡이 됩니다

유종열
2022-03-04
조회수 10



봄67. 


생각의 

모드에서는 


목숨의 

호흡이 

되고, 


감각의 

모드에서는 


생명의

호흡이 

됩니다.



봄 


바라봄으로

바깥으로 

향해 

있으면


목숨의 

호흡이 

되고,


봄 


돌아봄으로

안으로 

향해 

있으면


생명의

호흡이 

됩니다.

 

그러므로

원시반본의 

(原始返本)

복원호흡인 

(復元呼吸)


(深)호흡,

생명의 호흡이 

일어나려면


구심력이 

(求心力)

원심력을 

(遠心力) 

이겨


몸이라는 

(点)으로 

모아져


헐떡거리는 

목숨의 

호흡이

끊어져야


생명의

호흡이 

일어나는

분기점

(分岐点)


출발점에 

선 

것입니다.

 

생각의 

모드란

머리 

중심,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마음본위의 

삶이라면


감각의 

모드란

몸 

중심,

감각위주로 

돌아가는


몸 

전체의 

호흡입니다.

 

돌아봄으로

봄의 

기운이

밖으로 

향하는

원심력을 

(遠心力)


안으로 

자기에게로

모아


몸이라는

(点)을 

찍으면


(深)호흡,


생명의 

호흡이 

일어날

조짐이 

생깁니다.

 

마음본위에서

몸본위로 

바뀌어야


몸의 

본질인

정신이 

드러나


영육쌍전이 

(靈肉雙全) 

됩니다.

 

허공이 

(虛空)

본질이라면

(本質)

 

육체는 

(肉體)

허공

(虛空) 

안에 

있는

동시에 

(同時)


육체

(肉體) 

안에도

허공이 

(虛空) 

있으므로


정신이 

(精神) 

육체이고 

(肉體)


육체가 

(肉體)

영체로 

(靈體)


둘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정신이 

(精神)

영체이고 

(靈體)

태양이라면 

(太陽)


육체는 

(肉體)

태양에서 

(太陽) 

떨어져 

나온

지구이고 

(地球)


마음, 

마인드는

(mind)

지구인 

몸, 

보디에서

(body)

떨어져 

나온


(moon,月)

입니다.  


정신이 

(精神)

본질이고 

(本質)


현상이 

(現象)

몸과 

마음으로 

(心身)


육체

(肉體)

입니다.

 

본질은 

(本質)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반면

(反面)


현상은 

(現象)

(動)하고

(變)합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닦을 

것이 

아니고


몸을 

닦아


잃어버린 

몸을 

회복하고

 

몸이라는 

(点)안에

내재하는 

(內在)

하늘을 

보아


몸밖에 

존재하는


외연의 

(外延) 

하늘과


내외의 

(內外)

하늘이


둘이 

아닌


무한한

하나의 

하늘임을 

깨달아

 

본질인 

(本質)

정신과


현상인 

(現象)

몸이


하나로 

통하여


정중동의 

(靜中動)

심호흡을 

(深呼吸)

하여


몸의 

건강과 

(健康)

마음의 

행복이

(幸福)

이루어져


소원성취하고 

(所願成就)


몸자재(自在)

마음자재(自在)

되어


만사형통

(萬事亨通)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