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2. 머리와 몸이 편해지는 법

유종열
2022-03-19
조회수 20



봄52. 


머리와 

몸이 


편해지는 



머리가

생각으로 

요란하면


머리가 

아프고


머리에서 

생각이 

뚝 

끊어져


텅비게 

되면


머리가 

시원하고 

편안합니다.

 

몸이 

편해지려면


몸에서 

힘이 

빠져야 

하는


몸에 

힘이 

빠지기 

위해서는


몸이 

앞뒤나 

좌우로

기울어지지 

않아


척추가 

바르게 

서고


경추가 

바르게 

설 


몸에 

힘이 

쏠리지 

않아서


몸에 

힘이 

빠져 

편안합니다.

 

몸이 

편해지려면


몸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몸과 

마음이

편하고 

싶어 

하면서도


편해지는 

법을 

알고자

노력하지도 

않고


편해지는 

골자를 

간추려

알려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머리와 

몸의 

컨디션은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생각으로 

아나요?

감각으로 

아나요?

 

생각은

자기 

이외의 

존재인


자연환경이나 

사회나

다른 

사람들을 

파악할 

쓰는 

도구이고

 

자기 

자신인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파악할 

때는


시간이 

걸리지 

않고


즉각 

파악하는


몸의 

지성이며


육감인 

(肉感) 


몸의 

감각으로 

합니다.

 

감각으로


자기의 

몸과 

마음을

파악하는 

것을 

일러


깨어산다고 

합니다.

 

깨어살면


몸이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동시에


즉각 

바로 

잡을 

수 

있고


몸에 

힘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자마자


즉각 

몸에서 

힘을 

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머리를 

감각하여

생각이 

요란하여

편치 

않다는 

사실을


보고 

알아차리자마자


즉각 


생각을 

비워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싶어도


몸 

따로


마음 

따로 

이기에


서로 

통하지 

못하여


보고 

알아차리지 

못하여


바로잡거나

고치지 

못합니다.

 

마음이 

몸을

항상 

돌보며 

살아


마음과 

몸이 

통하여 

살아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어야


몸과 

마음이 

불편함을

알아차리자마자


즉각

치유할 

(治癒) 

수 

있습니다.

 

마음이 

몸의 

동정에 

(動靜)


깨어산다는 

것은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어


생각이 

텅비어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움직이는

 

정중동, 

(靜中動)

동중정으로 

(動中靜)


(動)이나 

(靜),


(明)이나 

(暗)으로


기울어지거나

치우치지 

않아


균형이 

(均衡) 

잡히고


조화로와 

(調和)


편안합니다.

(便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