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8. 하늘이 잡아놓은 인간의 삶의 구도

유종열
2022-03-13
조회수 10


 

봄58. 


하늘이 

잡아놓은 

 

인간의 

삶의 

구도



하늘은 

인인

(人人)

개개인에게 

(個個人)


하나님의 

권능을

균등하게 

(均等) 

부여하여


자기가 

지은 

(罪)에 

대하여


자기가 

심판하고 

(審判)

(罰)을 

주도록

위임함으로서

(委任)


하나님의

공명정대성을 

(公明正大性)

확립하고 

(確立) 

있습니다.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벌을 

줄 

권리는 

있지만


남이 

지은 

죄에 

대해서

벌을 

줄 

권리는 

없는지라

 

남의 

잘못에 

대하여

질책하거나 

(叱責)

욕설을 

(辱說)

하거나

성질을 

내는 

것은


자기의 

잘못이 

되는지라


자기가 

짓는 

죄로서 


자기가 

주는 

벌을

모면할 

(謀免) 

수가 

없도록


하늘이 

구도를 

놓은 

입니다.

 

자기가 

지은

(罪)에 

대해서는


짓는 

즉시


몸과 

마음에


병고의 

(病苦) 

형태로

(罰)을 

받지만


쌓이고 

쌓여


나중에

보다 

중한

중병이나 

(重病)

고역을 

(苦役)

치르기도 

합니다.

 

이렇게

자기가 

짓고


자기가 

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려면

 

몸의 

지성, 

감각,

육감이 


살아나고

깨어나야


마음이 

몸을 

떠나지 

않아서

 

마음이 


생각으로

남을 

미워하거나


질책을 

(叱責) 

하는 

순간 


마음이 

몸을 

떠나게 

되어


마음 

따로 

몸 

따로가 

되어

 

심신일여로 

(心身一如)

살라는


하늘의 

(命)을 

어기어


자기의 

몸이

갑자기 

차가워지면서


당장 

그 

벌이

자기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깨달아  

 

돌고 

돌아도


둘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언제까지나 

윤회하는 

(輪廻)


자기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고 

벗어나


해탈을 

(解脫) 

할 

수 

있습니다. 

 

머리로 

생각으로는


자기의 

몸을 

떠나


외부로 

향하는지라


결코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의

컨디션이나 

변화를  


감지하여

알아차릴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마음본위

생각의 

모드에서는


자기가 

자기를

벌주고 

있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모르고

 

몸본위,


감각의 

모드로 

살아야


자기 

죄에 

대하여 


자기가 

벌준다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게 

됩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남에게 

성내지 

않는 

것은


자기가

선량해서가 

(善良) 

아니고


남에게

성내거나 

미워하면 


자기의 

몸과 

마음이


아프고 

괴로워진다는

사실을


몸의 

지성이

(知性)

살아나고 

깨어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길로 

가도록 


합리적으로

구도를 

놓았더라도


몸을 

통하여 

주는


하늘의 

메시지를

알아차리지 

못하면

 

역천자가 

(逆天者)

되어


(亡)하는 

길로

질주하여


윤회의 

(輪廻) 

삶이  

멈추어지지 

않아


해탈의 

(解脫)

길로

갈 

수가 

없습니다.

 

순천자의

(順天者)

길이란


심신이

일여로 

사는 

길로서


죄를 

짓지 

않고


벌을 

받지 

않는


해탈의 

(解脫) 

길로서


(興)하는 

입니다.

 

심신이 

(心身)

일여가 

(一如) 

되면


정신이 

차려지고


정신이 

들어


정신이 

(主)가 

되어


도구인 

(道具)

몸과 

마음을

부리고 

쓰는 

것이


자유자재가 

(自由自在)

되어

 

심호흡을 

(深呼吸) 

통하여


안락의 

(安樂) 

극치인 

(極致)


천당

(天堂)

극락을 

(極樂) 

체험하여야

 

언제 

어디서나

심호흡으로 


즉각

심신을 

치유하고

힐링할 

수 

있는


초능력을 

부릴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