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9. 현상계에서 본질의 상태인 암중명(暗中明) 명중암(明中暗) 상태를 보고 느끼기

유종열
2022-03-12
조회수 11



봄59. 


현상계에서 

본질의 

상태인


암중명

(暗中明) 

명중암

(明中暗) 

상태를


보고 

느끼기



암중명이란 

(暗中明)


어두움(暗)

밝음(明)으로

바뀌기 

직전으로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으로


새벽빛이

이에 

해당된다고 

할 

것이니

 

새벽에 

눈을 

뜬 

사람은


암중명인 

(暗中明) 

새벽빛을


육안으로 

(肉眼) 

보고

 

내면의 

하늘인

본질을 

(本質)


심안,

(心眼)

영안으로 

(靈眼)


암중명임을 

(暗中明)

보듯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tv드라마 

제목이


<여명의 

(黎明) 

눈동자>

라고 

한 

것이

기억되는군요.

 

명중암이란 

(明中暗)


밝음이 

어두움으로

바뀌기 

직전으로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으로

 

낙조

(落照) 

직후의

황혼의 

(黃昏)

빛이


이에 

해당된다고 

할 

것이니


봄공부하는 

사람은

황혼빛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영화제목이었던가


<황혼의 

블루스>라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그리고

하루에 

한번씩


잠들기 

직전에


명중암의 

(明中暗)

상태에서


숨이 

끊어진 

가운데


저절로 

깊은 

심호흡,


단전호흡이 

일어나는 

상황을

주시하다가 


발견하여

 

언제 

어디서나

심호흡을 

(深呼吸)

할 

수 

있도록


몸으로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합니다.

 

또한

매월 

한번


보름달이 

뜬 

날 


전깃불이 

없는


산촌의 

밤 

풍경을

구경하다가 

보면

 

대소유무의 

(大小有無)

구별이 

희미한


본질의 

풍경인


암중명을 

(暗中明)

보고


고요하고 

편안하고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 

보름달 

빛이

연출하는


달밤의 

정취를

봄이야말로


자연 

바라봄과


관광의 

(觀光) 

극치라고

할 

입니다.

 

그리고


심호흡의 

(深呼吸)

여유작작한


자연스러운 

호흡과

정취를 

(情趣) 

맛보려면

 

바닷가에 

서서


밀려오는 

밀물과


빠져나가는 

썰물의

소리를 

듣고


박자와 

리듬을


온몸으로 

느껴 

필요가 

있습니다.

 

매일 

밤 

잠들기 

직전에


숨이 

끊어져 

있음을


실지로 

보는 

사람은


심호흡이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모습을

구경하고

터득할 

자격과


시절인연이 

(時節因緣)

도래한 

사람이니

 

여기에서 

성공하면


운기조식의 

(運氣調息)

능력과


치유와 

(治癒)

힐링이라고 

하는


초능력을 

(超能力)

발휘할 

수 

있습니다.

 

진리는

자기의 

모습을

감추지 

않고


여러모로 


다 

드러내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루에 

두 

번씩


자기의 

빛깔을 

보여주고


한 

달에 


한 

번씩


보름달이 

떠서


자기의 

빛깔을 

보여줍니다.

 

바다에서는

수시로

물이 

들어왔다가 

빠지는


밀물 

썰물이 

자아내는

물소리를 

통하여


심호흡,

생명의 

호흡, 


우주호흡의

진수를 

(眞髓)

보여줍니다.

 

존재의 

고향인


내면의 

하늘,


본질의 

하늘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간절한 

구도자는

 

심안,

(心眼)


영안으로 

(靈眼)

보는


본질의 

풍경을


현상계에서

육안으로도 

(肉眼)

볼 

수 

있으니

 

하늘이

인간에 

대한 

배려가


이와같이


물 

샐틈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