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1. 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이란 무슨 뜻인가?

유종열
2022-03-30
조회수 15

 


봄41. 


천상천하

(天上天下) 

유아독존이란 

(唯我獨尊) 


무슨 

뜻인가?



마음이 

「몸돌아봄」은


몸의 

감각을 

일깨워


몸의 

지성을 

발현하여


머리에서 

난무하는


생각을 

텅비워


내면의 

무한하늘을 

열어


본연의 

나, 


본질의 


내 

존재의 

고향을 

보아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나는 

공간적으로

무한한 

존재인지라


현상의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다 

내 

작은 

몸 

안에 

들어와


포용되어

거느려지고


오직 

나 

혼자로

마주 

상대할 

존재가

하나도 

없어

다스려지는지라


천상천하 

유아독존인 

입니다.

 

현상계에서 

보면


작은 

것 

안에


큰 

것이 

들어갈 

수 

없지만


절대계에서 

보면


크고 

작은

상대적인 

구별이 

없는지라


작은 

것 

안에


큰 

것이 

들어가고도 

남습니다.

 

현상계에 

사는

사람의 

경지에서는


이런 

현상을


기적이라고 

할 

입니다.

 

허공, 

(虛空)


진공, 

(眞空)


본질, 

(本質)


정신인

(精神)


영체

(靈體) 

안에


내 

육체가

(肉體) 

존재하지만

 

내 

육체 


안에도


진공인 

(眞空)

영체가 

(靈體)

내포되어

(內包) 

있는지라


육체

(肉體) 

안에 

있는


진공과 

(眞空)


육체 

밖에 

있는


진공과의 

(眞空)

사이에는


경계선도 

(境界線)


구획을

(區劃) 

짓는


장벽도 

(障壁) 

없어


무한하게 

툭 

터져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 

작은 

육체 

안에 

있는


본질, 


진공을 

보는 

것은


내 

육체 

밖에 

존재하는

진공을 


함께

하나로 

보는 

것이 

되어


우주의 

바탕이며 

본질인


무한한 

허공, 

진공을 

보고


하늘의 

이치,


하나의 

이치를 

보고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는 

입니다.

 

드디어 

사람이

다시 


하늘이 

된 

입니다.

 

여기에서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운행하는


절대자, 


하나님이 

누구인가? 

라는

마음으로, 


생각을 

통한

밖으로 

향한 


의문을 

내려놓고


몸으로 

돌려


몸의 

지성인 

육감을 

열고

보니

 

머리가 

텅비어져


한 

생각도 

없이 

비워짐에


내 

몸 

안에 

임재해 

있는


무한하늘까지 

열어 

보게 

되니


우주만유가 

내 

몸 

안에

들어있음을 

깨달아


내 

몸이 

없는 


우주가 

없고


인인

(人人) 

개개인이 

(個個人)


우주의 

주인임을 

깨달아


천상천하

(天上天下)

유아독존임을 

(唯我獨尊)


실감하게 

되는 

입니다.

 

자기의 

(自己)


고귀성과 

(高貴性)

위대성과 

(偉大性)

존엄성을 

(尊嚴性)


먼저 

깨달아야


남의 


고귀성과

위대성과 

존엄성도


인정하게 

되는 

입니다.

 

참된 

인권은


여기에서부터

발로되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