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3. 명중암(明中暗), 암중명(暗中明), 명암일색(明暗一色)인 정신(精神)

유종열
2022-03-28
조회수 21



봄43. 


명중암, 

(明中暗) 

암중명, 

(暗中明) 


명암일색인 

(明暗一色)

정신.

(精神)



정신이란 

(精神)


육체의 

(肉體)

안에 

깃든


내면의 

(內面) 

하늘과


육체의 

밖에 

있는


외면의 

(外面)

하늘을 

합한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하나의 

허공을 

(虛空)

 

(明)과 

(暗)

공유하여 

(共有)


균형과 

(均衡)

조화가 

(調和)

있는


명암일색인 

(明暗一色)

영성을 

(靈性)

지닌


영체

(靈體)

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

(本質) 

영체, 

(靈體)

정신이 

(精神) 

나타난

현상이 

(現象)

 

물질이요, 

(物質)

육체이며, 

(肉體)


본질, 

(本質)

영체, 

(靈體)

정신은 

(精神)

 

물질, 

(物質)

육체, 

(肉體)

심신의 

(心身)

바탕이요 

근본

입니다.

 

여기서

바탕은 

무한허공이요 

(無限虛空)


근본은 

본태양으로서 

(本太陽)


빛과 

에너지를 

말합니다.

 

정신은 

명암일색인지라 

(明暗一色)


낮에는 

(明)으로 

기울어져

있으므로


명중암으로 

(明中暗) 

중심을 

잡아야


본질인 

(本質)

명암일색이 

(明暗一色) 

되는바

 

밝은 

대낮에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상태란


머리 

속이

밝은 

가운데 

어두우며


아는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동시에

모르는 

것 

같은 

상태이어서


중심이 

잡힌 

상태이고

 

움직이면서도

동시에 

움직이지 

않는 

상태


말하면서

자기 

말소리를

동시에 

듣는지라


말하여도

말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경지가 

되어


번뇌망상에 

시달리지 

않고


안락하게 

살 

수 

있습니다.

 

잠자는 

밤에는


어두운 

쪽으로 

치중하여 

(置重)


명암의 

균형과 

조화가  

무너져


꿈에 

시달려 

괴로우므로

 

어두운 

가운데 

밝음이 

있어야


잠에 

빠졌다가 

깨어나는


시간의 

간극이 

(間隙)

없어져


육체를 

지니고 

사는

현상세계에 

살면서도


본질의 

상태인

명암일색과 

(明暗一色)

같아


푹자는

숙면의 

(熟眠) 

밤을 

지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