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5. 어째서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경지가 가능한가?

유종열
2022-03-26
조회수 13


  

 봄45. 


어째서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경지가 

가능한가?



생각으로

이 

문제를 

대하면


통하지 

못하고


콱 

막히고 

맙니다.

 

도저히  

생각으로는


한사람도 

미워하지 

않을 

없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몸을 

늘 

돌아보아


머리에 

한 

생각도 

없어


텅비어지면


내면의 

하늘을 

연 

것으로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본질의 

(本質)

하늘은


내면의 

(內面) 

하늘과


외면의 

(外面) 

하늘과의 

사이에


경계선이 

(境界線) 

없고


(壁)이 

없어


하나로 

탁 

트여있으므로


무한소와 

(無限小)

무한대를 

(無限大)

아우르는


무한의 

(無限) 

하늘이기에

 

내면의 

(內面)

하늘을 

열면


무한한 

(無限)

정신이라는 

(精神) 

보따리에


천지만물

(天地萬物)

우주만유가 

(宇宙萬有)

담기어


모든 

사람이 

내 

안에 

들어와


자기 

몸을 

구성하는

오장육부와 

(五臟六腑)

같은데


어느 

누가

자기의 

오장육부를

미워할 

사람이 

있겠는가?

 

이와같은 

논리로


본질이라고 

(本質) 

하는


내면의 

(內面)

하늘


몸 

가운데 

들어차 

있는


작은 


진공의 

(眞空)

하늘과


몸 

밖에 

있는 


큰 


진공의 

(眞空)

하늘이

합하여


하나의 

하늘,


우주의 

(宇宙)

하늘,


본질의 

(本質) 

하늘이


우주정신

(宇宙精神)


나의 

정신으로 

(精神)

 

바라보는 

자와


보이는 


주객이 

(主客)

따로가 

아닌


주객일체로 

(主客一體)

 

하나님이요

절대자인지라 

(絶對者)


상대가 

(相對)

없어


사랑하고

미워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입니다.

 

천상천하에 

(天上天下)


유아독존이기 

(唯我獨尊)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