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1. 오염(汚染)되지 않고 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유종열
2022-04-10
조회수 12



봄31. 


오염되지

(汚染) 

않고 


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내면의

(內面) 

하늘,


존재의 

(存在) 

하늘,


본질의

(本質) 

하늘,


본심,

(本心)


정신은 

(精神)

 

공기도

(空氣)

티끌 

하나도 

없는


진공인지라 

(眞空)


부패하지 

(腐敗) 

않아


부동하고 

(不動)

불변합니다.

(不變)


현상의 

(現象) 

세계


물질세상에서는 

(物質世上)


동하고 

변하는

풍운우로상설이 

(風雲雨露霜雪)

있음으로

 

바람이 

불매 


흔들리고,


서리와 

눈이 

옴에 


춥고,


구름이 

낌에


흐렸다가 

맑아졌다가 

하고,

 

남이 

내 

말에

순종하지 

(順從)

않음에


속이 

썩기도 

하고,


세상풍파에 

(世上風波) 

물들고,


환경조건에 

(環境條件)

오염될 

(汚染)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

풍파에 

(風波)


오염되지 

(汚染) 

않으려면


진공인 

(眞空)


내면의 

(內面) 

하늘,


본심, 

(本心)


정신을

(精神) 

열어

 

「돌아봄」으로


현상에서 

(現象)

본질로

(本質)

 

코드를 

연결하고 

살면


텅비고 

고요하고

깨끗한 

가운데


암중명이고 

(暗中明)

명중암으로

(明中暗)

 

(暗)과 

(明)


하나의 

공간을

공유하면서

(共有)

 

하나로 

공존하는

(共存)

 

원만구족하고 

(圓滿具足)

원융무애한 

(圓融無碍)


천성, 

(天性)

본성,

(本性)


정신을

(精神)  

열고 

열어


늘 

보며 

살면

 

선입관이나 

(先入觀)

고정관념이 

(固定觀念)

텅비어져


침묵의

(沈默)  

사람이 

되고,

 

표정이 

(表情)

안정되고, 

(安定)


눈초리가

온화하고,

(溫和)

 

목소리가 

부드럽고,


심성이

(心性)

맑고 

고운 

사람으로


복원되어 

(復元)

 

부동하고 

불변함에


오염되지 

(汚染) 

않아


순수하고

(純粹)

소박한

(素朴)

 

본심, 

(本心)


정신이 

(精神)

열리고 

열린


정신이 

개벽된 

(開闢)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