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7. 정중동(靜中動) 동중정(動中靜)의 삶

유종열
2022-04-04
조회수 26


 

봄37. 


정중동

(靜中動) 


동중정의 

(動中靜) 




정중동이란 

(靜中動)


움직이지 

않는


본질

(本質) 

가운데


움직이는


현상을 

(現象)

말하고

 

동중정이란 

(動中靜)


움직이는

현상

(現象) 

가운데


움직이지 

않는

본질이 

(本質)


통하고 

어울려


둘이

하나가 

된 

경지

입니다.

 

(靜)이란

진공으로 

(眞空)


기체 

액체 

고체 


물체가 

전혀 

없는


영체로서 

(靈體)

 

움직일 

것이 

없으므로


(動)하지 

않는

무한공간으로 

(無限空間)


물질의

(物質) 

근본이요 

바탕인


본질이요

(本質)

 

육체가 

차지하는


허공으로

(虛空)

 

부동하고 

불변하며

시간이 

부재하여


(明)과 

(暗)

균형과 

조화로


명암쌍쌍

(明暗雙雙)

음양쌍쌍으로 

(陰陽雙雙)


암수 

동체인지라


원만구족하고 

(圓滿具足)

원융무애

(圓融無碍)

합니다.

 

(動)이란


부동한 

중심인


항성에서 

(恒星)


행성을

(行星) 

잡아 

돌려


(圓)운동으로

시간을 

현성하여

(現成)

 

주야와 

사계절을 

말아내어


동하고 

변하는

현상계를 

(現象界) 


창조하고

운행하는바


(明)과 

(暗)


(陰)과 

(陽)으로


따로따로 

분열하여


균형과 

조화가 

무너져


부족하고

욕구불만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음양이

(陰陽) 

갈리어


균형과 

(均衡)

조화가

(調和) 

무너져


부족하고

(不足)

욕구불만인 

(欲求不滿) 


동적인

(動的) 

현상계와 

(現象界)

 

음양이 

(陰陽)

하나로


균형과 

조화가 

있으며


부동하고 

불변한


정적인

(靜的) 

본체계를 

(本體界)

통하게 

하여


본체와 

(本體) 

현상을 

(現象)

하나로 

만들면

 

정중동으로 

(靜中動)


본질

(本質) 

가운데 

현상

(現象)


정신

(精神) 

가운데 

육체가

(肉體)

 

하나가 

되면


노는 

가운데 

일하고


자면서 

깨어있어


숙면을

(熟眠) 

취하여

안식을 

(安息) 

누리고

 

동중정으로 

(動中靜)


현상

(現象) 

가운데 

본질이

(本質)

 

육체

(肉體) 

가운데 

정신이

(精神)

 

하나가 

되면


일하는 

가운데 

놀고


깨어있으면서 

자는듯하여


번뇌망상으로부터

해탈하여

(解脫) 


안락하게 

(安樂)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