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8. 머리로 생각으로 사는 삶과 몸의 감각, 육감으로 사는 삶

유종열
2022-04-03
조회수 17



봄38. 


머리로 

생각으로 

사는 

삶과


몸의 

감각, 

육감으로 

사는 



머리로 

생각으로 

사는 

삶은


술,

담배를 

마시고 

피우는 

것만큼


몸에

해롭습니다.

 

생각은 


남이나 

상대에 

대한


선악의 

판단 

평가 

심판을 

통하여


미워하거나 

질타를 

하거나


욕설로 

공격을 

가하면서


성질을 

내게 

되면


남이나 

상대에 

미치기 

이전에


자기 

몸부터 

다친다는

사실을 

모르고


소리 

지르고 


화를 

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


잘못 

판단하기 

일쑤입니다.

 

술 

담배도


처음 

한 

모금 

빨고


한두 

잔 

마시면


그다지

몸에 

해로운 

줄 

모르나


(量)이 

늘어가고


중독이

(中毒) 

심화되어


누적이 

되면


간이나 

폐에


큰 

병이 

나듯이

 

어쩌다가 

한 

두번


누구를 

보기 

싫다고 

여겨서


미워하는 

마음을 

발하면


그다지 

문제가 

없지만


tv 시청을 

통하여


평론가의 

거동이나 

언성이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고


미워하는 

맘을

다반사로

(茶飯事) 

내면


그러한 

카르마가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병이 

나는 

줄 

모르고


언제까지나

반복하는

(反復) 

것이 

어리석습니다.

 

인류는

머리로

생각위주로 

살 

것이냐


몸으로, 

감각위주로 

살 

것이냐의


두 

갈래 

갈림길에서


나 

자신의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아는 

능력,


몸을 

위주로 

하는


몸의 

지성을 

일깨우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순천자로 

(順天者)

(興)하는 

길로 

나아가

 

잃어버린

천성을 

(天性) 

복원하여 

(復元)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정신이 

텅비고 

고요하고

시원하고 

깨끗하고 

화안하여


건전한 

정신이 

깃들어

 

정중동

(靜中動)

동중정으로 

(動中靜)


본질과 

(本質) 

현상이 

(現象)


하나로 

통하여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여

(不變)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립니다.

 

생각은

선악이분법으로 

(善惡二分法)


(惡)을 

징벌한다고

악을 

미워하고 

공격하는 

것을


(善)으로 

여기지만


몸의 

지성인

몸의 

감각은


미워하면서 

성질을 

내는 

것이

(惡)이라는 

사실을


단도직입적으로

가르쳐줍니다.

 

이것을 

일러


몸으로 

부딪쳐


체험을

(體驗) 

통하여


진실을 

깨우쳐


안다고 

하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