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2. 나의 내면에 있어서의 음(陰)과 양(陽), 암(暗)과 명(明)이 하나를 이루어 해탈(解脫)하는 법

유종열
2022-04-29
조회수 15



봄12. 


나의 

내면에 

있어서의 


(陰)과 

(陽)


(暗)과 

(明)이 


하나를 

이루어 


해탈하는

(解脫) 



외면에

(外面) 

있어서의


음양

(陰陽) 

(中)


(陰)

그림자, 

암흑, 

(暗黑) 

(夜),

블랙홀, 

어두움이라면


(陽)

빛, 

광명, 

(光明) 

(晝)

화이트홀, 

밝음으로

 

(陰)과 

(陽)


양극단으로 

(兩極端)

분리

(分離) 

분열되어 

(分裂)

있는 


가운데


생각, 

마음을 

통하여


억음존양으로 

(抑陰尊陽)


양자택일을 

(兩者擇一) 

하는


상극의 

(相剋) 

관계입니다.

 

내면에

(內面) 

있어서의


음양

(陰陽) 

(中)


(陰)은  

잠, 

모른다,  

감각, 

정신, 

돌아봄,

빛이 

없음, 

(無),  

(靜),

침묵, 

(沈默)

부동, 

(不動) 

불변

(不變)


(陽)

깨어있음, 

안다,

생각, 

육체,

바라봄, 

빛이 

있음, 

(有),

소리, 

(動)

변화로

(變化)

 

(陰)과 

(陽)


둘이


균형과

(均衡) 

조화로 

(調和)


하나를 

이루는 

가운데


음양쌍쌍

(陰陽雙雙)

음양합일로 

(陰陽合一) 


공존하는

(共存)

 

상생의

(相生) 

관계입니다.

 

내면에 

있어서의

음양합일이 

(陰陽合一)


실지로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경우로는


심안으로 

(心眼)


몸의 

동정을

(動靜) 

돌아봄이

끊어지지 

않을 

정도로 


길들여 

지면

 

어두운 

가운데 

밝은

암중명이 

(暗中明)


내면에 

이루어져


밤에 

잠자면서

동시에 

깨어있는


숙면일여라고 

(熟眠一如)

하는


양극단이 

(兩極端)

하나로 

어우러진


본질의 

(本質) 

상태가  

이루어져


잠자면서도

어두움에 

떨어지지 

않아서


안식에의 

(安息) 

기쁨을 

누립니다.

 

음양합일이 

(陰陽合一)

내면에서 

이루어지는


또 

다른 

경우로는


밝은 

대낮에

밝게 

깨어있으면서


밤에 

잠자는 

것과 

같은

어두운 

상태인


명중암의 

(明中暗)

상태가 

이루어지면

 

부산하고

떠들썩한 

상태에서도


깊이 

잠든 

상태와 

같은지라


경계를 

당하여 

불편할 

때마다


깊은 

삼매에 

들 

수 

있어서


세상의 

소음과

(騷音)

풍운으로부터 

(風雲)


언제 

어디서나


즉각 

초월하여

(超越)

 

해탈할

(解脫) 

수 

있는 

능력을


자유자재로 

(自由自在)

구사할

(驅使) 

수 

있게 

되어


(道)를 

통한


도인

(道人)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