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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20. 몸을 상실(喪失)하고 사는 시대에서 몸을 증득(證得)하고 살아 영육(靈肉)이 하나가 된 시대를 살아갑시다

유종열
2022-01-09
조회수 13


 

봄120. 


몸을 

상실하고 

(喪失) 

사는 

시대에서


몸을 

증득하고 

(證得) 

살아


영육이 

(靈肉) 

하나가 

된 

시대를 

살아갑시다.



우리는

과학기술을 

개발하여


물질문명을 

(物質文明)

발달시키기 

(發達) 

위하여


기운과 

(氣運) 

관심을

(關心)


온통 

밖으로 

기울이며


외물에 

(外物)

팔려 

살다가 

보니

 

몸은 

있어도


무의식적으로 

(無意識的)

움직이다 

보니


육체를 

상실하고 

(喪失)

산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무언지 

모르는


허무감

(虛無感)

공허감이라는 

(空虛感)


(病)을 

앓고 


잃어버리고 

사는


몸에 

대한


서러움과 

그리움에 

사무쳐 

살고 

있습니다.

 

그 

무엇과도 

바꾸지 

못할


자기라는 

(自己)

보물을 

(寶物)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은


「보물찾기」

입니다 .

 

한눈

파느라고

잃어버린


자기의 

몸을 


마음이 

보고 

알아차려


몸의 

실존을

(實存)

증득하여 

(證得)


육체를 

(肉體)

되찾아

 

육체의 

(肉體)

안과 


밖에 

있는


내면의 

(內面) 

하늘인 


영체를 

(靈體)


육감으로 

(肉感)

깨달아


눈에 

보이는 

육체와 

(肉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체까지 

(靈體)

얻으면

 

사고작용에만

의존하여 

살던 

사람이


몸의 

지성인 

(知性) 


육체의 

감각,

(感覺)


육감,

(肉感)


영감으로 

(靈感)

살아감으로써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렵다」

속담이 


「열 

길 

물속도 

알고


한 

길 

사람 

속도 


아는 

사람」

으로


바뀌게 

될 

입니다.

 

마음으로


몸돌아봄의 

생활을 

하여


잃어버린 

몸을 

찾아


몸의 

실존을 

(實存)


느끼고 

살게 

되면 

 

몸이라는 

현상을 

(現象)


존재하도록 

만든


바탕과 

기운이며


본질인 

(本質)


영체까지 

(靈體)

찾아  

 

육체인 

(肉體)

소아와 

(小我)


정신인 

(精神)

대아가 

(大我)


하나가 


둥근 

사람이 

되면

 

상대적인 

(相對的)


현상의 

(現象)

세계와


절대적인 

(絶對的)


본질의 

(本質)

세계가


소통하여 

(疏通)


하나가 

되어

 

상대적인 

세상에

살면서도 


절대적인 

세상을

사는 

것과 

같아

 

남이 

없음에


남을 

건드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남이 

나를 

건드려도


꿈틀하지 

않아서

 

(罪)를 

짓지 

않고


(罰)을 

받지 

않아 


건강하여 

(健康)

무병장수하며 

(無病長壽)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며 

사는


진일보한 

(進一步)


영적인 

(靈的) 

존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