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23. 천지인(天地人)

유종열
2022-01-06
조회수 13



봄123.

 

천지인

(天地人)



천지인이란   

(天地人)


하늘 

(天)


땅 

(地)


사람 

(人)으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라는

입니다.


나에게 

있어서

하늘이란


내면의 

(內面)

하늘


본질의 

(本質)

하늘로써


정신인 

(精神)

영체이고 

(靈體)


나에게 

있어서

땅이란


머리와

수족과 

(手足)

몸뚱이를

(合)


육체로서 

(肉體)


영체와 

(靈體)

육체

(肉體)


둘이

하나가 

사람은


둥근 

사람으로써


어질 

(仁)

(字)가 

되어


사납지 

않고


어진 

사람

입니다.


땅에 

사는 

생물은


물에 

사는 

어류나


공중을 

나는

새들이나


땅에 

사는

곤충이나 

동물이나

사람을 

막론하고


약육강식의 

(弱肉强食) 

법칙에 

의거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도

하늘인

영체를 

(靈體) 

깨닫지 

못하여


육체가 

(肉體)

자기인 

줄만 

아는 

사람은


땅에 

속하여


약육강식의 

(弱肉强食)

법칙에

지배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땅은


시간의 

(時間)

운행법칙에 

(運行法則)

따라


생로병사를 

(生老病死) 

면치 

못하므로


생로병사가 

없고


대립

(對立) 

갈등

(葛藤) 

투쟁이 

(鬪爭) 

없는


하늘로 

등천에 

(登天)

성공하여야


(天)과 

(地)


둘로

나누어진

상대자가 

(相對者) 


하나가 

절대자

(絶對者) 


둥근 

사람


어진(仁) 

사람이 

되어


하늘과 

땅의 

주인으로서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만물의 

(萬物) 

영장으로써 

(靈長)


지상천국을 

(地上天國)

이룩하여


우주의 

섭리를 

(攝理)

완성합니다.


이것이

후천개벽으로 

(後天開闢)


정신개벽

(精神開闢)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