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26. 영체를 깨달아 영체를 늘보면 정신의 체를 받아 상대를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지혜가 발현되어 만능만덕이 나옵니다

유종열
2022-01-03
조회수 12


   

봄126. 


영체를 

깨달아 


영체를 

늘보면


정신의 

체를 

받아


상대를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지혜가 

발현되어


만능

만덕이 

나옵니다.



육체인 


소아의 

주인은


머리가 

발하는 


생각이고


영체인 


대아의 

주인은


무한하게 

크고 

텅비고

고요하고 

깨끗하고


어두운 

(暗)


밝은 

광명이 

(光明)


균형과 

(均衡)

조화가 

(調和) 

있는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내면의 

하늘

입니다.


내면의 

하늘은


크기가 

무한하고


암중명이고 

(暗中明)

명중암으로 

(明中暗)


명암이 

일색으로

(一色)


모양은 

둥글며


우주만유가 

나타난


우주의 

바탕이요

근본으로


나에게 

있어서는


영체 

또는 

대아이고


우주로서는


우주의 

주인

입니다.


육체 

안에도


영체는 

있고


육체 

밖에도


영체는 

있으므로


영체와 

육체가

합하여


본질과 

현상이

하나로


온전한

몸인지라


영육쌍전

(靈肉雙全)

이라고 

합니다.


우주의 

주인인


내면의 

하늘은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모조리 

포용하여

거느리고


한중생도 

죽이지 

않고


다 

살림에


다스리는

절대자로서


몸과 

마음을

부리고 

씀에


자유자재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그러므로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능력은


소아의 

주인인


머리에서


생각에서 

나오는

능력이 

아니고


내면의 

하늘인

위대하고 

(偉大)

존엄한 

(尊嚴)

존재인


영체에서


영감으로 

(靈感)


지혜로 

(智慧)

나오는

능력

입니다.


상대를 

대함에


무한하게 

영체이며 

(靈體)


대아인 

(大我)


내 

안에


상대를 

포용하여

거느림에


주객이 

일체가 

되어


상대가 


내 

몸의 

일부가 

되면


바라보는 

눈빛이


부드럽고 

순해지고


표정이 

친근해지고


목소리의 

고저장단이

절도가 

(節度) 

있게 

되고


내가 

남을 

건드리지 

않고


남이 

나를 

건드려도


가만히 

있을 

수 

있는


(靜)의 

힘으로


(動)하는 

힘을

제어하여


정중동으로 

(靜中動)

일관할 

수 

있음에


저절로

지혜가 

(智慧)

발로되어


만능만덕이 

(萬能萬德)

나옵니다.


지혜를 

발현하고


만능만덕을 

부리고 

쓰려면


내면의 

하늘인


영체를 

(靈體)

늘봄으로


대아와 

접속하여야


대아가

소아인 


몸과 

마음을

부리고 

씀에


만능만덕을 

(萬能萬德)

구사할 

(驅使)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