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1. 대각여래위(大覺如來位)

유종열
2022-01-18
조회수 14



봄111. 


대각여래위

(大覺如來位)



대각이란 

(大覺)

무엇을 

말하나요?


대아를 

(大我) 

깨달았다는 

입니다.

 

대아란 

(大我)


소아인 

(小我)

육체의 

(肉體)


안과 

밖에 

있는


무한하게 

(無限)

둥근 


진공의 

(眞空)

하늘


본심, 

(本心)

본태양을 

(本太陽)

깨달아

 

자기는 

(自己)


우주만유

(宇宙萬有) 

보다 

앞서는


보물

(寶物) 

중의

보물로서 

(寶物)


고귀한 

(高貴)

존재이고


천지만물이

자기의 

내면 

안에


들어오고도 

남을 

정도로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위대한 

(偉大) 

존재라는 

(存在)

것을 


깨닫고

 

텅비어

고요한 

가운데 


어둡고,

청정한 

가운데  

화안하여,


어두운 

암흑과 

(暗黑)


화안한 

광명이 

(光明)


무한공간을 

(無限空間)

공유하면서 

(共有)

공존하는 

(共存)


명암일색으로 

(明暗一色)

 

명암의 

(明暗)

균형과 

(均衡)

조화가 

(調和)

있는


원만구족한 

(圓滿具足)

영체로서 

(靈體)

 

천지만물

(天地萬物)

우주만유의 

(宇宙萬有)


바탕(質)이요

에너지인


본질로서 

(本質)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성품

(性稟)

입니다. 

 

그러므로

본태양이 

(本太陽)

분열하여


세계와

일월성신을 

(日月星辰)

창조하고 

운행하여도

 

본태양인 

(本太陽)

정신은 

(精神)


조금도

움직이거나

변화가 

없는

가운데


여여하게 

(如如)

(來)


여래이므로 

(如來)


와도 

온 

바가 

없고


가도 

간 

바가 

없어


가는 

것이

오는 

것이고


오는 

것이

가는 

것으로

 

본질과 

(本質)

현상

(現象)


영체와 

(靈體)

육체

(肉體)

 

낮과 


(明)과 

(暗)


깨어남(寤)과 

잠듦(寐)

 

공간과 

(空間)

시간

(時間)


(靜)과 

(動)

 

마음과 


심신

(心身)

 

둘이

하나가 


둥근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