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2. 상위직(上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하위직(下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이고(ego)를 조복(調服)받는 공부를 함에 있어서는 절대평등(絶對平等) 합니다

유종열
2022-01-17
조회수 13



봄112. 


상위직에 

(上位職) 

있는 

사람이나


하위직에 

(下位職) 

있는 

사람이나


이고를 

(ego)

조복

(調服)

받는 

공부를 

함에 

있어서는


절대평등

(絶對平等)

합니다



하위직에 

(下位職) 

있는 

사람은


하위직에 

있는 

동안


상위자가 

(上位者)


자기를

하대하고 

(下待)

천대하는 

(賤待) 

것을


당하고 

당하여도


화를 

내거나

저항하거나 

(抵抗)

반발하지 

(反撥)

않고


자기를 

평정할

(平靜)  

수 

있는 


(道)를 

얻을 

찬스가 

생겨서 

좋고 

 

상위직에서 

(上位職)

하위직에게 

(下位職)

명령하고 

(命令)

지시하고 

(指示)

문책함을 

(問責)

통하여


하위자는 

직책으로 

하위일 


다 

같이 

고귀하고 

(高貴)

존엄하고 

(尊嚴)

위대한 

(偉大)

인간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직책의 

높음을 

빙자하여


군림하고 

(君臨)

구박하고 

(毆縛)

억압하고 

(抑壓)

유세하지 

(有勢)

않아서


지위고하가 

(地位高下)

있는

가운데


지위고하가

없는 


상하가 

(上下)

평등한 

(平等)

인간관계를 

이룩할

찬스가 

생겨서 

좋으니

 

하늘이 

구도 

놓은 

직책에 

대하여


불평불만

(不平不滿) 

하지 

않고


상급자의 

천대와 

(賤待)

하대를 

(下待)

통하여


천대와 

하대에 

(卽) 

하여


반발하지도 

않고

억제하지도 

않고


조용히 

감내할 

(堪耐) 

수 

있는


위대한 

정신력을

함양할 

(涵養) 

수 

있고

 

상급자는 

(上級者)


상급자의 

역할만 

할 


하급자의 

(下級者)

인격의 

(人格)

고귀함과 

(高貴)

위대함과 

(偉大)

존엄성을 

(尊嚴性)


훼손하지 

(毁損)

않도록

 

상하가 

(上下)

하나가 


평등한 

(平等)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인격자가 

(人格者)

있는 

기회이니


이러나

저러나


일생일대의 

(一生一代)

찬스볼을 

맞이한 

입니다.

 

그리하여


상하

(上下)

둘이

하나가 


둥근 

인간이 

되기에


적절한 

구도가 

놓여진 


상하의 

시스템이야말로


하늘이 

점지한

시스템이 

아닐 

수 

없으니


자기의 

위치에서


순천자가 

(順天者) 

되는 

일에만

주력하면 

(主力)


그만

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짜증을 

부리고,

화를 

내고,

욕설을 

하는 

것은


하늘이 

정한

일법인 

(一法)


인간의 

평등성의 

법칙을


(犯)한 

것으로


하늘의 

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