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3. 자연성(自然性)과 인성(人性), 외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을 이기고 있으나 내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에 지고 있습니다

유종열
2022-01-16
조회수 13



봄113. 


자연성과 

(自然性) 

인성, 

(人性) 


외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을 

이기고 

있으나 


내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에 

지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外部的)


과학기술의 

(科學技術)

혜택으로

 

계절에 

(季節) 

구애받지 

않고


겨울에도 

온실에서

(溫室)

채소를 

기르고

과일을 

재배하고

 

전기를 

(電氣)

이용하여


추운 

겨울에도

봄처럼 

따뜻하게 

지낼 

수 

있고


무더운 

여름날에도 

가을처럼 

시원하게 

지내고 

있으며

 

어두움을 

밝히고

나아가서 

밝기를

자유자재로

조정할 

(調整) 

수도 

있으므로


인성이 

(人性)

자연성을 

(自然性)

이기고 

있다고 

할 

것이나

 

내면적으로는 

(內面的)


뜨거워진 

머리를

시원하게 

식히지 

못하고


차가워진 

몸을

훈훈하게 

덥힐 

줄도 

모르고

 

어둡고 

우울한 

마음을

밝게 

만들지도 

못하고


너무 

밝아 

눈부시면


조도를 

(照度) 

낮출 

줄도 

몰라


속수무책이니 

(束手無策)


인성이 

(人性)

자연성에게 

(自然性)

지고 

있는 

형편입니다.

 

선천에는 

(先天)


두뇌의 

(頭腦)

힘으로


과학기술을 

발달시켜


전기의 

힘을 

이용하여 


명암온냉을 

(明暗溫冷)

자유자재로 

(自由自在)

할 

수 

있었으니

 

후천에는 

(後天)


정신을 

(精神) 

개벽하여 

(開闢)


정신의 

(精神)

힘으로


육체로 

(肉體) 

하여금


목숨의 

호흡을


심호흡으로 

전환시켜

 

머리를 

서늘하게 

만들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무병장수하는 

(無病長壽)


건강한 

(健康)

육체,

(肉體)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건전한 

(健全)

정신,

(精神)


두 

가지를 


만족시키며 

사는


양족존이 

(兩足尊)

되어

 

건강한 

(健康)

육체에 

(肉體)


건전한 

(健全)

정신을 

(精神)

갖추어


외부적으로나 

(外部的)

내면적으로나 

(內面的)

 

명암

(明暗)

온냉을 

(溫冷)

자유자재하여 

(自由自在)

 

(內)와 

(外)


둘이


하나의 

이치로

(通)


둥근 

사람이 

되도록 

하여


이 

땅에


지상천국을 

(地上天國)

건설하여야

겠습니다.

 

인성이 

(人性)

자연성을 

(自然性)


완벽하게 

(完璧) 

이기는 

것이


관건이라고 

(關鍵)

하겠습니다.

 

깨닫고 

보면


인성이 

(人性)

천성인지라 

(天性)

 

내면의 

(內面) 

하늘

가운데


천지만물이 

(天地萬物)

포용되므로

(包容) 


인성이 

(人性)


자연성의 

(自然性)

(上)에서


자연성을 

(自然性)

부리고 

쓸 

수 

있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