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4. 어째서 사람이 고귀(高貴)하고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존재입니까?

유종열
2022-01-15
조회수 13



봄114. 


어째서 


사람이 


고귀하고, 

(高貴)

위대하고, 

(偉大)


존엄한 

(尊嚴) 

존재입니까?



고귀하다는 

(高貴)

말은


높고 

귀하다는 

말이요,


위대하다는 

(偉大) 

말은


훌륭하고 

크다는 

말이요,


존엄하다는

(尊嚴)  

말은


높고 

엄하다는 

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사람이

고귀

(高貴)

합니까?

 

사람의 

육체가 

(肉體)

실존하지 

(實存)

않는다면


천지만물, 

(天地萬物)

우주만유가 

(宇宙萬有)

존재할 

수 

없으니

 

사람의 

육체야말로


우주보다

앞서는 

존재로서


실로

보물

(寶物) 

보물인지라

(寶物)


고귀하다고 

(高貴)

할 

입니다.

 

또한 

현상이요 

(現象)

실존인 

(實存)


육체는 

(肉體)


본질인 

(本質)

영체에 

(靈體)

앞서므로


육체야말로 

(肉體)

고귀하다고 

(高貴)

할 

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사람이

위대합니까? 

(偉大)

 

사람의 

영체는 

(靈體)


육체

(肉體) 

안에도 

있고


육체 

밖에도 

있는


육체 

안에 

있는


작은 

허공과


육체 

밖에 

있는


큰 

허공을

(合)하여

 

전체의 

(全體)

하늘,


무한의 

(無限)

하늘,


하나의 

하늘,


본질의 

(本質)

하늘


내면의 

(內面)

하늘이라고

하는

 

천지만물

(天地萬物)

우주만유가 

(宇宙萬有)


육체의 

(內)


내면에 

(內面)

들어오고도

남음이 

있을 

정도로


광대무량하여 

(廣大無量)


훌륭하고 

크기에


위대하다고 

(偉大)

할 

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사람이

존엄합니까? 

(尊嚴)

 

사람의 

영체인 

(靈體)


정신은 

(精神)


테두리가 

없어


무한하게 

(無限)

크고 

둥근


진공의 

(眞空)

하늘인지라

 

칼로 

벨 

수도 

없고


총으로 

쏘아서

맞힐 

수도 

없고


핵폭탄으로도

폭파할 

(爆破) 

수도 

없으며

 

아무리 

큰 

것이라도


모두

포용할 

(包容) 

수 

있어서


가장 

막강한


최강자이면서 

(最强者)


먼지나

미물에게도 

(微物) 

먹히는


최약자이기도 

(最弱者) 

하여

 

(强)

(弱)

하나인 

존재이므로


존엄하다고 

(尊嚴)

할 

입니다.

 

한마디로 

하면


우리의 

육체는 

(肉體)


고귀한 

(高貴)

존재이고


우리의 

영체는

(靈體)


위대하고 

(偉大)

존엄한 

(尊嚴)

존재이므로

 

고귀하고 

(高貴)

위대하고 

(偉大)

존엄한 

(尊嚴)


사람을 

대함에 

있어

 

내가 

남을

건드려


짜증을 

내지 

말고,


성질을 

내지 

말고,


화를 

내지 

말고,


험담을 

하지 

말고,


욕설을 

하지 

말고,

 

남이 

나를

건드려도


대거리하지

(對)  

말고


가만히

있을 

수 

있어야

 

(罪)를 

짓고

(罰)을 

받지 

않아


무병장수하고 

(無病長壽)

 

자유

(自由)

평화

(平和)

행복을 

(幸福)

누림으로써

 

<건강한 

신체에

(身體)


건전한

정신으로>

(精神)

 

영육이 

(靈肉)

하나가 


둥근 

사람으로

완성될 

(完成)

입니다.